작성자zerak작성시간21.06.27
최근엔 안보게 돼서 다행이네요. 농구를 보는 사람중엔 저런 피해선수 가족도 있고 어린 애들도 있을테니까요. 또 저러다 싸움이라도 나서 선수가 부상당하면 누가 책임지나요? 조롱이 정당화되는건 저질적 희열이라고 생각하고 저때의 타이트한 몸싸움 등으로 인한 남자의 스포츠라는 착각은 핸드체크나 현대농구의 전술적 변화덕이지 저런 괴상한 쇼맨십과는 무관하죠. 수준 높은 농구를 보고 싶은 거지 폭력을 보고 싶은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