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박사님 글 댓글에도 달았는데
피닉스 선즈 시절 교체 아웃 시켰다고
감독인 대니 에인지 얼굴에 수건 던지고 간 사건이
가장 기억에 납니다.
당시엔 문화적 충격이었습니다.
아무리 미국이지만 감히 선수가 감독 얼굴에 수건을 던져??
휴스턴 시절 부터 좋은 운동능력과
깔끔한 플레이로 좋아하던 선수였지만
그 이후로는 좋게 본 적이 한 번도 없는 선수 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많은 분들이 아시는
내쉬 바디체크 사건 그 사건 이후로
피닉스가 그냥 무너져 버렸죠…
피닉스와 내쉬를 멸망시킨 장본인이라 더 더욱 싫었습니다.ㅎㅎ
https://youtu.be/_COHYa57Z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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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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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ance OZ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0.12 맞아요. 제일 아쉬운 시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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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량부 작성시간 22.10.12 오리하면 꽥샷이 원체 강하게 남았는데, 굉장히 더티한 선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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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마이줄리아 작성시간 22.10.12 레이커스 시절엔 그나마 조용~하게 농구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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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ance OZ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0.12 말년엔 행복 농구 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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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0) Sir 빈스 커리 M 작성시간 22.10.12 가끔 슈퍼스타들한테 개기는 선수들이 있죠
호리도 그중 하나
예전에 토론토 카터형하고도 한번 언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