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란트의 이적은 정말 충격적이네요..
듀란트 부상 전까지 연승행진하면서 동부 2위 + 1위 보스턴을 거의 다 따라왔고,
지금도 현재 동부 5위..
캠 토마스는 스텝업 하고 있고, 클랙스턴도 올시즌 DPOY 얘기 나올 정도로 성장..
플옵 시몬스는 좀 불안하지만, 플옵에서는 누구보다 믿음직한 듀란트와 어빙이 있어서 우승도 도전해볼만 했는데..
어빙에 이어서 듀란트도 트레이드 되었네요..
우승을 노리던 팀이 데드라인에 모든걸 포기한 적이 있었을까요?
이 또한 어빙의 위엄이네요.. (하든의 언해피와 트레이드에도 지분이 있으니..)
네츠 팬분들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캠 토마스, 캠 존슨, 미칼 브릿지스, 시몬스(?)에 그대로 남을지 모르겠지만 딘위디와 DFS도 있고..
듀란트, 어빙 오기 전에 좋은 모습 보이던 네츠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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