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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재아 토마스와 존 스탁턴의 커리어 하이 스탯

작성자샌반야마| 작성시간23.07.30| 조회수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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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Webber Forever 작성시간23.07.30 우승과 폭발력의 아이재이아 토마스

    누적과 꾸준함의 존 스탁턴
  • 답댓글 작성자 샌반야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30 두 선수 다 대단 ㄷㄷㄷ
  • 작성자 ΕΜΙΝΕΜ 작성시간23.07.31 정점의 순간에서 GOAT를 두 번이나 패퇴시키며
    백투백을 이뤄낸 레전드 포인트가드
    (우승 전 시즌까지 치면 GOAT를 PO 3연속 탈락시킴)

    VS

    정점의 순간에서 GOAT를 두 번이나 만나며
    무관으로 커리어를 마감한 레전드 포인트가드
  • 답댓글 작성자 샌반야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31 우승이 크게 보이긴 하네요.

    취향따라 나눠질 것으로 보이네요.
  • 작성자 디트와 함께 춤을 작성시간23.07.31 아이재야 토마스에게도 플옵 도전의 역사가 있죠ㅎ 호크스-셀틱스-레이커스. 결국 이겨내고 우승했으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 샌반야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31 스토리 멋지죠.
    디트 참 강했습니다.ㅎㅎ
  • 작성자 hooper 작성시간23.07.31 28어시스트 ㅋㅋㅋ
  • 작성자 둠키 작성시간23.07.31 아이재아 토마스를 리더스 다이제스트를 통해 처음 알았어요. 그래서 더 정이
    갑니다. 정말 힘든 환경속에서 어머니의 헌신으로 훌륭한 농구선수가 되었습니다
  • 작성자 농구좋아ㅎ 작성시간23.07.31 스탁턴이 한번만 우승했더라고 토마스한테 꿇릴 게 없는데...
  • 작성자 DominiqueShin 작성시간23.07.31 둘다 쿼드러플 더블..
  • 작성자 ▶◀Justice 작성시간23.07.31 마이클 조던의 한 마디로 설명이 가능하죠.
    베스트는 매직존슨이고 세컨베스트가 아이재아다.
    자기가 동시대에 뛰어봤던 선수들 대상으로 한 말이었는데, 아이재아의 위대함을 잘 알 수 있는 대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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