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아래 최애 선수 하다 보니, 갑자기 간지 선수도 생각 나서 한번 글 올려 봅니다.
전 간지 하면
아이버슨 : 빠지면 안 되죠
티맥 : 삶은 귀찮지만, 코트에선 나만 믿어 간지 ㅋ
바클리 : 쌍남자
로드맨 : 또라이긴 하지만 열정에 의한 감동
빅벤 : 뿡~ 등장 블록 이후 알통, 앞선 압박
코비, 가넷은 이미 1st가 되셨으니...
전 농구 퍼포먼스와 쌍남자 간지를 느끼나 봅니다. 관중 호응력(?)
그런데 이런것이 간지(?)라는 용어가 맞나요?
** 요즘 분위기도 안 좋은데, 일본어 사용해서 죄송요~ 다른 단어가 생각이 안나네요 ^^;
여러분들의 간지 선수는 누구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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