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KGarnett작성시간23.10.12
레이 앨런을 고른게 우승반지도 2개나 있는데다 클러치에 믿고 맡길 수 있는 3점슈터이기에 앨런을 뽑았네요.. 아직도 2013년 샌안과의 파이널 6차전에서 코너 3점슛으로 극적인 연장승부를 간게 10년 전인데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작성자vocal0171작성시간23.10.12
맥그레이디 입니다. 전성기 기준 수비력이 가장 뛰어나며 슛 거리도 가장 길고 심지어 클러치에도 강합니다. 공 수 모두 포지션에 구애 받지 않는 모습이라... 개인적으로 정점에서 보여준 개인 능력은 코비<티맥<쪼잔왕 으로 생각합니다. 뭐 부상관리도 능력이기에 부상 가정이 없으면 코비급 선수는 절대 이닙니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