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즌에 브랜든 밀러가 하이라이트를 많이 보여주네요.
2픽으로 뽑은 조던의 마지막 선물이 될 수 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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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respectmj&kb 작성시간 23.10.16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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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沙野 작성시간 23.10.16 멋을 아는 친구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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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eo 작성시간 23.10.16 이 친구 6-9 네요? 왜케 작아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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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umbsRussup~! 작성시간 23.10.16 밀러보다 스쿳이라는 얘기가 많았는데, 저는 스쿳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뛰어났다면 작년 g리그에서도 뭔가 대단한 이슈가 되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않았던것 같아요. 움직임도 단순해보이고... 그에 반해 밀러는 잘크면 폴조지 같은 느낌의 선수가 될것 같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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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OUTKAST 작성시간 23.10.16 실제 컴패리즌이 폴죠지 였죠 ㅎㅎ 섬머리그때 너무 헤매서 안되겠다 싶었는데 얘도 재능은 재능인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