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8 일자 ESPN mockdraft ⬆️
NBA draft.net 에 올라온 스카우팅 레포트를
그냥 번역기 돌렸습니다 ㅎㅎ
https://www.nbadraft.net/players/vj-edgecombe/
⬆️ 스카우팅 레포트 원문 링크 ⬆️
Comparison
제일런 브라운, 조쉬 그린, KCP
러셀 웨스트브룩을 언급한 곳도 있음
강점
6피트 5인치(약 196cm), 180파운드(약 82kg)의 에지콤은
포지션 기준으로 가장 NBA에 가까운 신체 조건을 갖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매우 매력적인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바하마 국가대표팀 활동을 통해 국제 프로 선수들과의
실전 경험도 갖추고 있으며,
해당 무대에서 평균 16득점, 5리바, 4어시, 2스틸을 기록하며
효율적인 슈팅 지표와 함께 다재다능한 면모를 이미 입증했다.
클래스 내에서 가장 폭발적인 운동 능력을
가진 선수 중 한명으로,
놀라운 측면 민첩성, 수직 점프력, 그리고 폭발적인 퍼스트 스텝을 지녔다. 상대 수비가 따라잡기 매우 까다로운 유형이다.
림 근처에서 터치가 부드럽고,
드라이브 시 몸싸움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접촉을 받아들이는 타입이다.
자유투 성공률도 78%로 준수하며,
시즌 중 여러 차례 한 경기 10개 이상의 자유투를
시도한 경력이 있다.
엘리트급 스팟업 슈터로,
공 없이도 활발하게 움직이며 득점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고,
볼 점유율이 높지 않아도 공격에 큰 영향을 미친다.
득점 능력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이기적인 스타일은 아니며,
2번 혹은 윙 포지션 선수로서 안정적인 패싱 시야를
가지고 있다.
때때로 놀라운 패스를 선보이기도 하며,
전반적으로 백업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공수 양면에서 에너지 레벨이 매우 높은 ‘하이 모터’ 선수로,
다른 선수들이 주저하는 상황에서도 과감하게 플레이를
만들어낸다.
다가오는 드래프트 클래스 중 최고 수준의 외곽 수비수 중
한 명으로 평가되며,
올 시즌 경기당 2개 이상의 스틸을 기록한
단 두 명의 신입생 중 한 명이다.
수비 IQ 또한 뛰어나,
언제 손을 뻗어 공을 스틸하거나 턴오버를 유도해야 할지
상황 판단이 매우 정확하다.
게다가 가드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슈터의 림 어택을 차단하는 능력을 지닌 드문 유형으로,
33경기에서 총 20개의 블록슛을 기록하며 수비 범위의 넓이도 증명했다.
VJ Edgecombe is the most explosive athlete in this class, but shows quite a bit of skill as well. He's an event-creator defensively who hit 39% of his 3s in Big 12 play with improving shot-creation and passing prowess that bodes well for his long-term development. pic.twitter.com/aIwf9EGLS4
— Jonathan Givony (@DraftExpress) March 13, 2025
3:08
약점
에지콤의 가장 큰 우려 요소는,
기술보다는 신체 능력과 체격에 지나치게 의존한다는 점이다.
경쟁자를 압도하는데 탁월한 피지컬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고, 세련됨이나 섬세함이 아직 부족한 상태다.
드리블의 기본기는 갖추고 있지만,
아이솔레이션 상황에서 상대를 흔들며 스스로 오픈 찬스를
만드는 창의력은 부족하다.
그런 상황에서의 플레이가 조금 엉성하고 다듬어지지 않은
모습을 보인다.
림 근처에서의 마무리 능력은 좋지만,
너무 멀리서 점프를 시도하거나 바디 컨트롤이 부족한 탓에
어려운 샷을 자주 시도하게 되며,
이는 효율 저하로 이어지기도 한다.
때때로 그런 어려운 슛을 성공시키긴 하지만,
NBA 수준에서 꾸준한 드라이브 옵션이 되기 위해선
풋워크와 드리블 핸들링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을 필요가 있다.
슛 창출에 대한 고민은 여전히 이어진다.
캐치 앤 슛 상황과 드리블 후 풀업슛 시도의 성공률 차이가 크며,
움직이면서 슛을 시도할 때 균형과 바디 컨트롤이 무너지면서 슈팅 폼이 흔들리는 경향이 있다.
결국, 에지콤이 겪는 많은 문제들은
자신의 신체 능력을 완전히 컨트롤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것에 의존하려는 경향에서 비롯되며,
이 부분은 더 많은 트레이닝과 경험을 통해 극복할 수 있는
여지가 크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성장을 이뤄낸 것은
그의 노력과 끈기, 태도를 보여주는 부분이지만,
아직까지는 경기 흐름을 읽는 감각이나 농구 지능 면에서
더 성장할 여지가 있다.
종합 평가
에지콤은 고등학교 주니어 시절부터 클래스 내 가장 주목받는
유망주 중 한 명이었으며,
그에 대한 기대는 시간이 지나도 식지 않았다.
신입생으로 기록한 스탯은 눈에 띌 만한 수준이며,
특히 시즌 초반 고전한 이후의 반등을 고려하면
더욱 인상적이다.
시즌 첫 10경기에서는 평균 11.7득점,
40%의 필드골 성공률을 기록하며
전국적으로 드래프트 보드에서 점차 순위가 하락했지만,
Kansas State전에서 30득점을 폭발시키며
흐름을 완전히 반전시켰다.
이 경기를 기점으로 “이제 진짜 준비가 됐다”는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마지막 14경기 중 8경기에서 15득점 이상을 기록하며
다시 한 번 드래프트 탑5 내 유력한 지명 후보로 자리 잡았다.
완벽한 유망주는 없으며,
에지콤 역시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명확히 존재한다.
세계 최고의 운동 능력을 가진 선수들이 모인 NBA에서
자신의 피지컬만으로 경쟁하려는 현재의 플레이 방식은
큰 도전이 될 수 있고,
팀의 핵심 옵션으로 지명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일관된 슛 창출 능력 부족은
성장 과정에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이미 NBA 수준에 도달한 기술들이 분명히 존재하며,
끝이 없어 보이는 하이 모터를 가진 선수인 만큼,
에지콤은 올해 드래프트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몇 안 되는 유망주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3:4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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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HI)불타는개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13 저는 만약 불스가 로터리 추첨 대박 터져서 3픽을 뽑게 된다면 베일리보다는 에지콤 뽑았으면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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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oe... 작성시간 25.04.13 (CHI)불타는개고기 초초초
대박이 나야하실듯~
그냥 올해는 샌안에 양보하심이... -
답댓글 작성자(CHI)불타는개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13 coe... 웸비 뽑은 팀은 한 5년은 드래프트 못하게 막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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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heed 작성시간 25.04.14 이번 디트픽은 미네에 있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