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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볼 각오인 밀워키 단장

작성자대호|작성시간25.05.20|조회수1,905 목록 댓글 10

밀워키 벅스 프런트는 야니스 아데토쿤보 트레이드 논의에서 상대 팀을 철저히 약화시키는 모든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있으며, 신임 계약 연장을 받은 단장 존 호스트는 “피를 보게 할 생각”이다.

 

“존은 단순히 야니스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는 게 아니다 — 그는 벅스를 위해 옳은 일을 하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말은 곧, 어떤 시나리오를 선택하든 상대 팀이 완전히 무너져버리는 상황이라면, 결국 야니스가 옮겨간다 해도 상황이 지금보다 나아지지 않을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런 경우, 야니스는 방 안을 둘러보며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그냥 여기에 남는 게 낫겠어.’”

 

 

 

- 빅3같은 스타군단보다는 균형잡히고 뎁스 두터운 팀이 강한 시대에 이번 뉴스처럼 밀워키 단장이 철저히 밀워키에게 득이 되는 방향으로 딜을 시도하면 상대팀이나 쿤보도 꽤나 고민을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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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구들장2 | 작성시간 25.05.20 픽다발 준비하라는 엄포정도로 보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vocal0171 | 작성시간 25.05.20 추가 뉴스 보니 이게 맞네요
  • 작성자베커밋 | 작성시간 25.05.20 흥행은 모를까 우승을 원하면 수퍼스타 영입으로는 이제 힘들죠
  • 작성자키드가 되고싶어요~~^^;; | 작성시간 25.05.20 지금 상태로 야니스를 유지해봐야 밀워키만 불행할 뿐이죠 뭐 트레이드 시장 열리기 전에 잘 준비해라 라는 선언 정도로 보고 싶네요
  • 작성자vocal0171 | 작성시간 25.05.20 드래프티 워크아웃 뉴스 보니 그냥 공포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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