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98/0000090239
올여름 카와무라는 원소속 팀 멤피스가 퀄리파잉 오퍼를 제시할 경우 잔류가 가능했다. 하지만 멤피스는 카와무라에게 오퍼를 하지 않았고, 결국 카와무라는 FA 자격을 얻었다.
마이니치 신문은 "이제 카와무라는 어떤 팀과도 협상을 할 수 있는 입장이 됐다"며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당장 오는 7월 11일부터 NBA 라스베이거스 서머리그가 개막하기에, 그 전까지 다른 NBA 팀과 계약을 맺고 서머리그에 뛸 수도 있는 상황이다. 2001년생으로 아직 젊은 나이이기에 NBA 도전을 이어갈 가능성이 더 높아보인다.
다만 향후에 카와무라가 B.리그 전격 컴백이나 유럽 진출 같은 뜻밖의 선택을 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일단은 카와무라의 상황은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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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에서 NBA도전을 더 이어나갈지는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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