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크팬으로서 시즌 내내 플랙의 경기를 보면서 느낀 컴페리즌은 딱 키릴렌코였습니다. 그렇다면 현 시대에서 그런 컴페리즌으로 팀 내에서 어떤 롤을 맡고 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대치가 어느정도일까 생각을 하던차에 유투브에서 매우 동의가는 의견을 발견했습니다.
그건 바로 OKC의 제일런 윌리엄스.
1. 위닝팀의 2옵션
2. 엘리트 수비수
3. 5+어시스트를 기대 할수 있는 핸들링&시야
4. 다재다능함
이 모든게 제가 현실적으로 플랙에게 기대/예상하는 바인데 윌리엄스만큼 딱 떨어지는 선수가 현 리그에 없는 것 같네요. (경기 스타일은 좀 다를 수 있고 스탯 라인도 포지션 상 플랙에게 좀 더 많은 리바운드와 블록을 기대할 수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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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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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ominiqueShin 작성시간 25.07.05 크리스찬 레이트너 아니면 탐 체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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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염을 두려워하랏! 작성시간 25.07.05 헤이워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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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풀코트프레스 작성시간 25.07.05 느바가 기대하는 슈퍼스타로 클려면 모든 면에서 한 티어 업글이 되야겠군요.
마인드가 좋은 선수라 부상만 조심하면 가능도 할 것 같아요. -
작성자긱스 작성시간 25.07.05 박하게 하면 버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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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린아이 작성시간 25.07.06 쿠퍼가 고졸 선수들이랑 같은 나이입니다. 고졸 선수들 신인시절과 비교해보면 충분히 스타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