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좋아하는 몇몇 선수들의 등번호에 담긴 의미
🔹카이리 어빙의 #11
카이리가 11번을 선택한 이유는 놀라울 정도로 많습니다: 새벽 1시 11분에 태어났고, 그의 아버지가 대학 시절 11번을 달았으며, ‘Kyrie Irving’은 11글자이고, 알파벳에서 ‘K’는 11번째 글자입니다. 또한 듀크대에서 11경기를 뛰었고, 2011년 1라운드 1번으로 드래프트 되었으며, 2020년 3월 11일에 정확히 11,000점을 기록했습니다 🤯
🔹르브론 제임스의 #23
르브론은 위대한 마이클 조던을 기리기 위해 23번을 달았습니다.
르브론은 ESPN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23번을 보면 마이클 조던이 떠오르죠. 버저비터를 보면 조던, 공중을 나는 장면을 보면 조던, 멋진 농구화를 보면 조던이 떠오릅니다. 그는 너무 많은 걸 해냈고, 단순히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걸 넘어 반드시 인정받아야 합니다.”
🔹앤서니 에드워즈의 #5
앤서니 에드워즈는 원래 #1에서 #5로 바꿨습니다. 어머니 예벳과 할머니 셜리가 모두 그가 중학교 2학년 때 같은 달 5일에 암으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그는 고등학교와 대학 시절에도 5번을 달았습니다.
🔹빅터 웸반야마의 #1
빅터 웸반야마는 단순히 최고가 되고 싶어서 1번을 선택했습니다 ☝️
“이건 정말 제 멘탈리티예요. 1번이라는 건 제게 있어 다른 선택지가 없다는 뜻이죠. 어떤 방식으로든 누군가의 뒤에 서는 건 받아들일 수 없고, 저는 최고여야만 합니다.”
🔹데미안 릴라드의 #0
데미안 릴라드는 그의 커리어를 형성한 세 곳—오클랜드, 오그던, 오리건—을 기리기 위해 0번을 선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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