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밀워키와 댈러스의 경기에서 밀워키가 크게 앞서가면서 가비지게임이 되었는데
종료 2분 48초를 남겨두고 알렉스 아데토쿤보가 NBA 무대를 밟게 됩니다
G리그 입성 이후 4년만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NBA 최초로 한 경기에 야니스, 타나시스, 알렉스 삼형제가 동시에 로스터에 드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29번 등번호를 달고 NBA에 데뷔하는 알렉스 아데토쿤보
데뷔 약 40초만에 자유투 기회를 얻었고 1구를 실패하고 2구를 성공하면서 데뷔득점에도 성공합니다
동생 알렉스가 득점을 하니까 박수치면서 지금 은퇴해도 여한이 없다는 야니스 아데토쿤보
경기가 끝나기 직전 알렉스가 데뷔전에서 사용했던 농구공을 챙기는 야니스
데뷔전 농구공에 싸인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는 쿤보 삼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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