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미네소타 1라운드 24순위로 뽑힌 선수인데
두시즌 동안 평균 출전시간 10분 내외로 평균득점 4점 가량을 기록하던 선수인데 오늘 올랜드전에서 31분을 뛰면서 33점을 넣었네요
이 선수의 아버지는 2000년대 후반 KBL에서 전자랜드와 SK에서 뛰면서 득점왕과 외국인선수 MVP까지 수상했던 테런스 섀넌인데
대마초를 피운 죄로 영구제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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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New Big3 작성시간 26.04.09 섀넌이 크블 덩콘에서 팔걸이 덩크 했던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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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풀코트프레스 작성시간 26.04.09 섀넌... 기억이 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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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떤이의 꿈 작성시간 26.04.09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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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카티 작성시간 26.04.09 좋아하는 선수 입니다.
팀에 같은포지션에 앤트맨,디비첸조가 있는데 올시즌 도순무까지 데리고와서 출장시간을 못얻고 있습니다...
분명 출장시간 많이얻으면 괜찮은선수가 될꺼라 생각합니다. 슛팅가드치고 필드골,3점슛 성공률도 좋은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