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들은 당시 뉴욕에서 브런슨에게 에이스 자리 밀린 거 같고
칼타주는 미네소타에서 고베어와 우려했던 트윈포스트도 적응되고 잘했던 것 같은데
당시 왜 트레이드 한건가요?
미네소타에 볼 핸들러가 없어서 그런걸까요?
결과적으로 랜들이 미네소타에서 리더십있는 모습 보이고 칼타주도 뉴욕에서 잘해주고 있으나
당시에 미네소타가 좀 손해보는 느낌의 틀드 아니었나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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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이나믹간지멜로 작성시간 26.05.05 뉴욕은 반대로 랜들 브런슨 2라만가다가 타운스 오고 컨파라도 갔으니 한단계는 더 간게 맞는데
(타운스도 작년에 써드 받았으니 좋은 성적을 거뒀죠)
일단 올해 내년 각좀 더 봐야할것 같습니다 일단 올시즌에 파이널 올라간다면 그걸로라도 성공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Knickside 작성시간 26.05.05 네 맞아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미네 입장에서 사치세 줄이는게 가장 관건인데 결과적으로 랜들이랑 탐내던 디비첸조까지 데리고 와서 나름 이득 봤고, 닉스 입장에선 올해 성적에 따라 트레이드 성공여부를 판단할것 같아요. 워낙 뉴욕팬들이나 언론이 평가에 대해 박하다보니 우승 혹은 파이널 진출 아니면 여름에 쿰보쿰보 할 것 같아요. 2라딱이면 운스, 미칼 트레이드각이고...컨파 딱이어도 위태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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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빙신 작성시간 26.05.05 윗분들 다 맞고 미네는 당시 나즈리드가 많이 커서 타운스 대체 가능하다해서 바꿧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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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키드가 되고싶어요~~^^;; 작성시간 26.05.05 미네는 고베어 트레이드와 랜들 트레이드 모두 결과적으로 성공적인거 같습니다 우승권인지는 의문이지만 안정적인 강팀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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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RTEST Pacer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고베어가 수비가 안된다면, 랜들의 왼쪽 돌파가 읽힌다면, 스윙맨들의 페넌트레이션이 안통한다면 하는 약점들이 있는데 지금까진 팀의 강점들이 통하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