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랲 동기 돈치치에 밀리다 시피 댈러스에서 떠나왔는데,
금수저에 밀려난 흙수저가 이기는 드라마가 쓰여질 수도.
역시 돈치치 옆에도 리브스, 하치무라 보내고 에너지레벨 높은 3&D윙 3명은 깔아줘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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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구들장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thelight 이적의 타임라인으로는 말씀하신 바가 맞습니다. 하지만 비즈니스의 진짜 속내는 '돈과 롤'로 나타내는 거라 봅니다.
이강인의 예를보면, 파리의 엔리케 감독도 언제나 이강인의 이적을 막고 잡습니다. 하지만 이강인이 원하는 큰경기 주전 롤과 그에 맞는 주급을 줄 생각은 없죠.
그럼 이강인은 사실상 파리에서 두에, 비티냐, 네베스에 밀렸다고 표현해도 무방한 것이죠.
댈러스에게 브런슨은, 돈치치라는 슈퍼스타와 함께할 원투펀치로 계약할 확신까진 없었던 거죠. 그래서 어빙급의 검증된 자원을 택한거구요. -
답댓글 작성자thelight 작성시간 26.06.06 구들장2 1. 본문과 댓글에도 롤이 겹쳐, 밀렸다 쓰셨는데 헤비 볼핸들러 2 / 빅윙 2 / 롤빅맨1 가 메인시스템이었습니다. 이미 돈치치와 돌아가며 핸들러를 했기에 롤을 안주거나 밀린 개념이 아닙니다. 돈치치에 밀린거면 왜 또 같은 핸들러를 영입할까요?
2.어빙은 브런슨을 놓쳐서 영입한거지 마지막까지 브런슨에게 제안했습니다.
3.단신 가드에게 닉스만큼 지르는게 말이 안되는거였습니다. 당시 닉스가 오버페이라는게 대세였구요.
4.애초에 투펀치만큼 큰선수가 아닐거였고 한계가 있는 가드로 평가됐습니다. 플옵 때 뜨기 전에 그냥 적당히 계약제시했으면 됐는데 뜸들인거고, 이후에 떴고, 닉스가 오버페이급으로 크게 질렀고 그래서 갔다가 팩트입니다.
결론은 메버릭스가 고민하는 사이 닉스가 말도 안되는 당시 기준 오버페이로 하이재킹한거지 메버릭스가 아무댓가없이 드래프트한 선수를 보낸게 아닙니다. 그리고 고민했다는 사실 외에도 아버지와 닉스와 커넥션으로 이미 갈거였다가 꽤나 신빙성있는 의견이기도 합니다. 고로 밀려나간것도 아닙니다. -
답댓글 작성자구들장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thelight '돈치치가 없었어도' 댈러스가 브런슨 계약을 안했을까를 생각해보면 됩니다.
1. 댈러스는 22시즌중반까지 브런슨에게 4년 5560만, 연평균 15백만도 안되는 계약을 할 권리가 있었지만, 이조차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직전시즌 이미 벤치에이스 급이었고 해당시즌 2옵션급으로 성장한 '프랜차이저' 선수에게 이 정도는 리그 통상적인 계약수준이하입니다. 이유는 트레이드 마감일 샐캡여유분 확보 + 같은 포지션에 돈치치가 있었기 때문이죠. 만약 돈치치가 없었다면, 샐캡 여유분 신경쓸 필요도 없이 이정도 금액이면 당연히 브런슨을 잡았겠죠.
2 브런슨은 드래프트팀인 댈러스에 남아서 돈치치와 함께하고 싶어했습니다. 댈러스가 시즌중에 4년 55밀 제시했다면 사인했을거라고 말하기도 했죠.
3. 뉴욕이 오버페이급으로 질렀다고 하시는데, 최소 식스맨어워드급에 2옵션 메인핸들러가 가능한 선수에게 연평균 26밀이 대단한 오버페이는 아닙니다.
댈러스의 속내는 돈치치가 있었기 때문에, 벤치에이스급 핸들러인 프랜차이저 선수에게 15밀정도도 쓰기 아까워했던 겁니다. 하지만 돈치치가 없었다면 샐캡 눈치보느라 브런슨에게 15밀도 쓰기 아까워하진 않을 일이었단 거죠 -
답댓글 작성자thelight 작성시간 26.06.06 구들장2 계속 돈치치와 연관지으시는데 별개입니다.돈치치에 밀려서 떠난다는 표현은 데스쥬같은 케이스입니다. 데스쥬는 가능성을 보였는데 돈치치와 핏이 안맞아서 보냈고 이런 경우를 밀려 보냈다라고 할 수 있겠죠. 브런슨은 댈러스가 고민하다 타이밍을 놓친거지 계약제시 자체를 안한게 아닌데요. 터지고 나서가 문제였던거죠. 말씀하신대로 밀렸다면 제시 자체를 안했겠죠. 키드 이후로 2핸들러는 메인 기조였습니다. 마지막해 주전 올라오고 사실상 넘버2 롤이었구요.그리고 26밀도 지금에나 납득되지 당시는 비싼게 맞습니다. 머레이 브라운 팍스급인데 이제 막 주전으로 올라와 가능성을 보인 선수한테 올스타급 주전 계약이 대단한 오버페이가 아닐 수 없죠. 계속 돈치치와 묶으신다면 갈랜드도 미첼에 밀려 떠난거고 타운스도 고베어에 밀려 나간거고 그냥 다 묵어서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냥 댈러스가 타이밍 재다가 놓친거 그거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롤이 겹쳤다? 그럼 다른 유형을 영입했지 돈치치랑 겹치고 브런슨이랑 똑같은 어빙을 왜 영입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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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irtime3 작성시간 26.06.05 바레아 상위 호환인 줄 알았는데 급이 달랐음. 뉴욕에서 왕노릇 할 줄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