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리가 형성되던 엠비드와 타운스
우리 카페에도 제가
이 둘의 기량이나 라이벌 구도에 대해
짧게 쓴 적이 있는데
그 후로 엠비드는 더욱 성장해 타운스가 아닌
요키치와 비교 대상이 되었고
리그 MVP도 수상했죠
둘은 뭐 실제로 저 몸싸움 이후
sns에서도 설전을 벌였고요
타운스가 엠비드에 비해 개인 기량이나
수상내역, 팀 성적 등
더 나은 게 없었기에
말빨로 이길 수가 없었죠
타운스가 플옵 떨어지고 우는 엠비드를 조롱해도
타운스는 당시 거의 플옵 1라에서 떨어졌으니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져서
내가 실망한 사진이나 계속 쓰라고.
아, 잠깐
넌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가본 적도 없지
그게 어떤 건지 모르잖아 ‘
그러니까 버틀러가 너한테 겁쟁이라 하는 거야’
이래버리면 할 말이 없었죠ㅎㅎ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네요
엠비드가 가보지 못 한 파이널에 갔으니
이제는 타운스가 우승을 앞두고 있네요
그것도 본인의 힘으로
아직 파이널이 끝나진 않았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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