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당신이 참석하는 NBA 파이널 경기 티켓 중
가장 저렴한 가격이 8,000달러입니다.
미국인들은 이런 스포츠 이벤트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트럼프:
그들은 텔레비전으로 볼 수 있어요.
TV로 보는 건 반쯤 무료예요.
인생은 그렇게 돌아가는 거죠.
아담 실버가 트럼프 대통령의 3차전 참관에 대해:
"스포츠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사람들을 갈라놓는 요소가 많은 세상에서,
그것이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공통점이라는 점입니다.
우리는 공통점이 되는 그런 것들을 찾아내고,
그것을 바탕으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웃겨라 동해야 작성시간 26.06.09 딱 그 말이네요
-
작성자New Big3 작성시간 26.06.09 철저한 자본주의 사회...
-
작성자BK #3 작성시간 26.06.09 그나마 아담 실버 발언의 취지는 이해가 가는데 트럼프는 에휴......
-
작성자못된남자 작성시간 26.06.09 원하는 사람이 많은데 seat 이 한정되어있으면 가격이 올라가는건 어쩔 수 없죠. 생필품도 아니고 사치품에 가까운 스포츠 티켓 가격까지 정부가 관리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오히려 이렇게 이슈돼는게 NBA 인기를 보여주는게 아닌가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퀴트린 작성시간 26.06.09 그래도 대통령이 할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