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조던이 역대 1위이고 , 앞으로도 누가나와도 바뀌긴
힘들다 생각하지만. 누군가 와서 르브론이 1위라해도
존중하며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합니다.
르브론 커리어라면 충분히 주장할만하죠.
과거에 분위기를 보면 르브론이 조던만큼 우승 못해도 4만점 넘긴다면,
거기에 꿈의 4만 1만 1만 달성까지하면
그땐 릅이 goat라해도 할말없단말도 많았었지만
막상 달성하니 그래도 goat는 조던이다.
그래도 그 위엄을 넘을순없다가 여론이죠.
결국 르브론이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릴수록 역대 넘버1이 되는게 아니라 조던까지도 같이 밀어올리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당연히 조던에 비해 스토리도 밀리고, 팀옮겨다닌 부분등 아쉬운부분들이 있으나. 누적기록으로 보면
또 르브론에 대적할 사람자체가없는것도 사실이죠.
그러나 이런글 적는 저도 농구계에서 조던이라는 존재를 르브론이 영영 못뛰어넘을거란 생각을하고 있지만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네루네코 작성시간 26.06.10 농구에 대한 열정, 프로선수로서 마음가짐, 워크애틱 등은 정말 존경받을 선수지만 솔직히 위에 말해주신 건들로 저도 이미 모두 GOAT에서 멀어져버린 선수라 봅니다
-
작성자G.HILL#33 작성시간 26.06.10 르브론은 goat 조던을 넘은게 아니라
꾸준함의 정석 우편배달부 칼말론을 넘은것 뿐 -
작성자i Love This Game 작성시간 26.06.11 오랜 느바팬 입장에서 보건데 조던, 피펜, 로드맨, 스탁턴, 말론, 코비, 샥, 아이버슨, 던컨, 카터, 밀레니엄 킹스, 티맥, 내쉬, 아마레, 르브론, 커리, 웸비 등등 모두 각 era의 고트라 봅니다. 농구팬을 즐겁게 만들어준..
-
작성자New Big3 작성시간 26.06.11 저는 조던을 직접 본 세대가 아니고 하이라이트로만, 기록으로만 본 세대라 제 눈에는 데뷔부터 쭉 지켜본 르브론이 맘속의 고트네요 물론 조던을 고트라 칭하시는 분들의 생각은 백번 공감합니다 단지 제 개인적으로는 릅이네요 ㅎㅎ 제가 눈으로 본 최고의 선수이기에...
-
작성자IIKD35II 작성시간 26.06.11 맨날 누적 얘기 나올 때마다 저는 호날두를 예로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