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해왔던 플레이를 보면 영리해서 BQ 가 굉장히 높은 선수로 알고 있었는데 4쿼터 1점차 리드하는 상황에서 시간만 끌면 이기는데.. 거기서 레이업 떡블락;;;
응원 여부를 떠나 엄청나게 충격 받았습니다.
동네 농구하다 보면 이런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이기고 있으니 시간만 끌면 이기는 상황에서 BQ 낮은 친구들은 냅다 공격하다 뺏기고 역전당하는..
오늘이 딱 이 상황입니다. 세계 최고 리그의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선수가 BQ 가 동네 농구하는 사람보다 못하는 경우를 보게될줄 상상도 못 했습니다.
승부 조작으로 느껴질 정도 였습니다 하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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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ornets 작성시간 26.06.12 아 4차전때 우탱이 나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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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츠투이지 작성시간 26.06.12 결과적으로 그렇기는 한데..
굉장히 찰나 잖아요
본능적으로 스틸&속공이 몸에서 나왔을 수도요
결과적으로 매우 아쉽게 됏지만
너무 심한 비난과 욕은 안 받았으면 좋겠어요
좀 많이 측은하네요 팍스 선수 -
작성자뱅쑈 작성시간 26.06.12 팍스의 생각도 맞는말이긴해요
그 상황에 2점넣고 3점차 마지막 수비는 3점만 막으면됫고 또 넣더라도 연장이엇으니낀요
다 결과론적인거죠 뭐 결국 판단미스로 블락당햇고 말도안되는 팁으로 졌으니까요 -
작성자Hornets 작성시간 26.06.12 2004년 파이널인가... 비슷한 상황에서 지노빌리는 림쪽으로 레이업 하는것 처럼 가다가 빠져서 시간 끌었는데.... 결과론적이지만 비교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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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oubleK 작성시간 26.06.12 파작을 당해서 자유투를 얻더라도 둘다 넣는다는 보장이 없는지라
확실한 2점을 넣을수 있다면 넣어서 3점차를 만드는게 좋죠
OG한테 막혀서 못넣은게 문제지만 자신만 있다면 올라가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