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을 노리는 팀의 최고 선수가 되는 것"
ESPN의 최신 모의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예상된 카메론 부저는,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팀으로 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 "저에게는 1순위든, 2순위든, 5순위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10년이 지나면 아무도 당신이 몇 순위로 지명됐는지 크게 기억하지 않아요. 저는 오히려 궁합(fit)에 더 집중합니다. 저에게 맞는 시스템, 그리고 저를 진심으로 믿어주는 팀에 가고 싶어요. 결국 어디에서 지명되느냐보다 그런 것들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부저는 듀크대에서 NCAA 시즌 동안 경기당 22.5점, 10.2리바운드, 4.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렇다면 그는 5년 뒤 자신의 모습을 어떻게 그리고 있을까?
> "5년 뒤에는 우승을 노리는 팀의 최고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저는 5년 뒤의 제 모습을 그렇게 생각합니다. 돌이켜보면 제 인생은 항상 우승을 위해, 그리고 가장 높은 수준에서 경쟁해 왔어요. 그래서 5년 뒤에도 그 자리에 있고 싶습니다."
현재 NBA에서 영감을 받는 선수로는 어린 시절부터 가장 좋아했던 선수인 앤서니 데이비스를 꼽았다.
> "가장 적절한 비교 대상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저는 항상 AD의 다재다능함을 좋아했습니다. 그가 제 최애 선수인 이유도 코트에서 정말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거기에 더해 경기 전체를 통제하고, 공격을 지휘하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via @SI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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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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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네루네코 작성시간 26.06.12 샌반야마 오오오.... 아버지같은 훌륭한 선수가 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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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샌반야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네루네코 플로어가 안정적으로 평가받는 선수라 잘 클거같아요,
근데 키가 생각보다 안자라서 5번은 리그에서 통할지는... 4번에서 4.5번 포지션임다.
스퍼스 오면 좋았지만 마음에서 보냈..ㅋㅋ -
작성자ThanksReggie 작성시간 26.06.13 부저를 우리팀이 델고왔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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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불거 작성시간 26.06.13 오 요새는 2세대들이 대세군요 역시 농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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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D21 작성시간 26.06.13 유타 가나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