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텐을 계약 못한 이야기
- 하텐 계약 실패후 빠른 결단으로 랜들과 디비첸조를 보내고 타운스를 영입한 스토리
- 드래프트 지명권 너무 많이 넘겼다던 브릿지스 계약
- 윙 자원 부족으로 느낀 어려움으로 아누노비를 결국 계약한 스토리
- 득점력은 좋아도 키가 작아 항상 평가 절하 됐던 뉴욕의 왕 브런슨의 스토리
- 돌아가신 어머니에 관한 타운스 이야기
- 53년만의 뉴욕 우승 등등
이야기가 무궁무진한것 같습니다
이런 각각의 이야기들을 뉴욕 팬분들께서 우리 까페에 시간되시면 써주시면 좋겠네요 ^^
다시 한번 뉴욕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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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tep back 작성시간 26.06.14 빌라노바 왕조의 주역 3인이 뉴욕에서 다시 뭉쳐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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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humbsRussup~!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그러네요 빌라노바 왕조의 재결합 우승 이야기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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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octor J 작성시간 26.06.14 저는 어렸을 때 닉스가 73년 우승하는 걸 티비로 봤어요. 아마 AFKN이었겠죠? 당시엔 체임벌린이 그냥 최고였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체임벌린이 있는 팀을 누르고 우승한 거라서 그냥 놀랍고 신기했고 그랬어요.
그 빅마켓 팀이 53년 만에 우승... 제가 좋아했던 버나드 킹과 패트릭 유잉의 한까지 풀어주네요.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ThumbsRussup~!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그 53년 동안 뭔가 될듯 될듯 하다 못 넘어선게 많았던걸로 저도 기억합니다
이렇게까지 오래 걸렸는지 저도 이번에 처음 인지하게 되었네요 -
작성자love maker 작성시간 26.06.14 전감독 인터뷰나 보고싶네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