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의 패트릭 유잉.
현역은 아니지만 드디어 트로피를 들어봅니다.
이 사진 뭔가 찡하네요.
브런슨은 뉴욕으로 갈 때 정말 오버페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상을 제대로 뒤엎어 주네요.
대단합니다....
뉴욕팬분들 정말 축하드립니다!
p.s : 제가 국내야구, 미국 야구, 농구만 보는데... 이제는 정말 롯데 자이언츠만 남은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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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wis023 작성시간 26.06.14 이렇게 좋은날.. 롯데 이야기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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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ew독고탁 작성시간 26.06.14 뉴욕다이너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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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ngwook 작성시간 26.06.14 브런슨 누군지도 모를때 투케이하다 돈치치해보고싶어서 댈러스로 하는데 돈치치 나가면 빈공에 시달리던중 이상하게 안풀릴때 브런슨으로 득점이 잘되서 좋다하면서 하다가 어느날보니 닉스로 왔더군요 기억에 남았던 선수였는데 생각보다 실제로도 겁나잘하더니 우승까지ㄷㄷㄷ 오랜닉스팬인데 브런슨이 그 릭 브런슨 아들인지도 첨엔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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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nimalC8 작성시간 26.06.14 뉴욕에서 평생 어딜가든 프리패스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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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금아~ 작성시간 26.06.14 저도...창원엘지도 우승하고 닉스도 우승하고..이제 롯데만 남았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