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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at Mamba 작성시간26.06.15 브런슨이 25년 여름까지 계약을 미뤘다면 맥스 규모가 지금보다 50M 이상 커졌을거라는건 브런슨의 경우는 맥스 금액이 늘어나기 전에 연장계약을 한거지 받을 수 있는 것보다 덜받는 페이컷을 한건 아니지 않나요? 이 경우는 브런슨이 미리 연장계약을 했음에도 기량이 계속 발전하고 팀 성적도 끌어올려 줬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페이컷 계약이 된거지, 반대로 계약이 남아있는 시기에 미리 연장계약을 해놨는데 그 후에 선수가 부상을 크게 당하거나 기량이 떨어져버리면 먹튀가 되는 경우도 나올 수 있죠. 랄이 갈매기 연장계약 할 때가 저랬을겁니다. 1년 기다렸다 맥스때리면 100M 가까이 더받을 수 있었는데 랄매기가 랄이 좋고 안정적인걸 원한다고 그냥 미리 맥스 때렸던걸로 기억합니다. 저 계약이 페이컷이 되지 않은건 랄매기가 연장때린 후에 2년을 부상으로 골골댔고 랄이 더 우승을 못했기 때문이구요. 받을 수 있는 연봉보다 덜받는 페이컷을 한거랑 브런슨 케이스는 조금 다르게 봐야되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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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ΕΜΙΝΕ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영어 원문을 보니 말씀하신 뉘앙스에 더
가까운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에선 맨 끝에 직접적으로 pay cut이란
단어를 쓴 것 이외에는
below-market contract,
checking in so far below market value,
discount, discounted pay,
steep discount 등
다양한 표현을 쓰면서 향후 예상되는
market value보다 discount된 금액의
contract를 선 체결했다는 뉘앙스인데,
Gemini가 이걸 일괄적으로 페이컷으로
번역을 했네요.
원문 뉘앙스대로
내용을 수정해야겠습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