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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슨의 계약, 우승 원하는 NBA 슈퍼스타들에게 영향 미칠까

작성자ΕΜΙΝΕΜ|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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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날아라 독수리 작성시간26.06.15 개간지 브런슨
  • 작성자 3점마스터 작성시간26.06.15 모든걸 가진 남자
  • 작성자 정우성 작성시간26.06.15 브런슨 진짜 대단해요
  • 작성자 대발형님 작성시간26.06.15 이미 클블 르브론 골스 듀란트 페이컷 아닌가
  • 작성자 Quentin Tarantino 작성시간26.06.15 페이컷은 좀..
  • 작성자 Fat Mamba 작성시간26.06.15 브런슨이 25년 여름까지 계약을 미뤘다면 맥스 규모가 지금보다 50M 이상 커졌을거라는건 브런슨의 경우는 맥스 금액이 늘어나기 전에 연장계약을 한거지 받을 수 있는 것보다 덜받는 페이컷을 한건 아니지 않나요? 이 경우는 브런슨이 미리 연장계약을 했음에도 기량이 계속 발전하고 팀 성적도 끌어올려 줬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페이컷 계약이 된거지, 반대로 계약이 남아있는 시기에 미리 연장계약을 해놨는데 그 후에 선수가 부상을 크게 당하거나 기량이 떨어져버리면 먹튀가 되는 경우도 나올 수 있죠. 랄이 갈매기 연장계약 할 때가 저랬을겁니다. 1년 기다렸다 맥스때리면 100M 가까이 더받을 수 있었는데 랄매기가 랄이 좋고 안정적인걸 원한다고 그냥 미리 맥스 때렸던걸로 기억합니다. 저 계약이 페이컷이 되지 않은건 랄매기가 연장때린 후에 2년을 부상으로 골골댔고 랄이 더 우승을 못했기 때문이구요. 받을 수 있는 연봉보다 덜받는 페이컷을 한거랑 브런슨 케이스는 조금 다르게 봐야되지 않나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 ΕΜΙΝΕ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영어 원문을 보니 말씀하신 뉘앙스에 더
    가까운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에선 맨 끝에 직접적으로 pay cut이란
    단어를 쓴 것 이외에는

    below-market contract,
    checking in so far below market value,
    discount, discounted pay,
    steep discount 등

    다양한 표현을 쓰면서 향후 예상되는
    market value보다 discount된 금액의
    contract를 선 체결했다는 뉘앙스인데,

    Gemini가 이걸 일괄적으로 페이컷으로
    번역을 했네요.

    원문 뉘앙스대로
    내용을 수정해야겠습니다. 감사~
  • 작성자 [NSNL]Delta Center 작성시간26.06.15 르브론 듀란트가 먼저 페이컷하고 뭉쳐서 슈퍼팀의 역사를 썼는데 뭔 변화... 진작에 있었던거구만
  • 답댓글 작성자 네루네코 작성시간26.06.15 ㅋㅋㅋㅋㅋㅋㅋㅋ
    통쾌한 댓글
  • 답댓글 작성자 빅토르 웸반야마 작성시간26.06.15 페이컷 한다고 욕 먹었는데...
  • 답댓글 작성자 vocal0171 작성시간26.06.15 이게 맞죠.. 언더독 이미지였고 뉴욕이다보니 올려치기거 성립되는 느낌입니다

    릅듀는 ‘안해도 우승할거 같은데 깍는다고?? 이 xx들!!’ 이고 브런슨은 ‘안될거 같은 팀을 자기가 희생해서 우승시키다니!!’
  • 작성자 [Assassin] Allen 작성시간26.06.15 부라운 70년생이 할부지라니...
    손자 졸귀인데 이름마저 아이버슨 ㄷㄷ
  • 작성자 Hornets 작성시간26.06.16 이제 부커가 될 것인가, 브런슨이 될 것인가.. 는 선택 사항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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