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NBA 게시판

역경을 이겨내고 챔피언이 된 아누노비의 인생

작성자TD21|작성시간26.06.19|조회수1,922 목록 댓글 3

스파이크 리조차도 OG 아누노비의 삶의 이야기를 더 영감을 주는 영화로 만들 수 없을 거야 🍿

영국에서 태어난 아누노비는 태어난 지 1년 만에 암으로 어머니를 여의었다.

그의 가족은 그가 4세일 때 아버지가 링컨 대학교에서 일자리를 얻으면서 미국 미주리주로 이사했다.

자라면서 아누노비는 처음에 형의 뒤를 이어 축구를 했어.

8세가 되었을 무렵, 키 때문에 농구로 전향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그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어.

인디애나 대학의 그의 대학 코치 톰 크린은 심지어 OG에 대해 알게 된 건 다른 선수를 스카우트하러 토너먼트에 갔을 때 그를 본 덕분이라고 인정하기도 했어.

인디애나에서 그는 1학년 시즌에 벤치에서 출전했어.

2학년 때야 겨우 선발로 나섰지만, 16경기 만에 ACL을 다쳤어.

부상에도 불구하고 OG는 2017년 NBA 드래프트에 지명 의사를 밝혔고, 랩터스에게 23순위로 지명됐어.

OG가 마침내 큰 기회를 잡았을 때, 1년 후 그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어 😢

랩터스가 2019년에 타이틀을 따냈을 때, 그는 긴급 맹장절제술로 인해 포스트시즌 전체를 결장하면서 벤치에서 모든 걸 지켜봐야 했어.

하지만 늘 그랬듯이 OG는 자신의 좌절을 핑계로 삼지 않았어 😤

그는 2023년에 닉스로 트레이드됐고, 오프시즌에 5년 2억 1250만 달러 계약으로 큰돈을 챙겼어.

2년 후, 그는 NBA 챔피언이자 뉴욕의 영웅이 됐어.

삶이 그에게 던진 모든 시련에도 불구하고, OG 아누노비는 쉽게 무너질 수도 있었어.

하지만 무너지는 대신, 그는 자신을 챔피언으로 만들었어 🙌🏆

https://x.com/clutchpoints/status/2067778785504796897?s=46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휴~~ | 작성시간 26.06.19 오호..그래도 반지가 2개긴 하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카이레이 | 작성시간 26.06.19 이 몸에 반지가 두개지요
  • 작성자ΕΜΙΝΕΜ | 작성시간 26.06.19 승리의 요정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