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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파이널... 추억팔이 겸 1차전 다시 본 감상

작성자[Card*하경우*]|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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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TD21 작성시간26.06.23 new 진짜 추억이네요 저도 1차전을 보며 앤서의 팬이 됐었죠. 샤킬오닐은 정말 플레이의 비쥬얼 자체가 파괴적이고 폭력적이었죠 그리고 맥가이거? 이 선수가 무톰보 백업으로 나왔던 기억도 나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Card*하경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new 맷 가이거가 백업으로 나오다가 3쿼터 후반엔가에 파울아웃되가지고 그 다음으로는 맥컬러가 나와서 혼났죠 ㅋㅋㅋ
  • 작성자 Webber Forever 작성시간26.06.23 new 글만 봐도 너무 좋네요 ^^
  • 답댓글 작성자 [Card*하경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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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ohn Havlicek 작성시간26.06.23 new 2006년 서부지구 플레이오프 1라운드 레이커스 vs 선즈 4차전 추천합니다. 저도 예전 경기 보면 참 좋더라구요. 개성이 강해서 더 재미있었던 시절…
  • 답댓글 작성자 [Card*하경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new 오 그시절 선즈게임도 재밌겠네요ㅎㅎ다들 팀색깔들이 확실했죠. 팀들하면 떠오르는게 있을정도로 각자 게임플랜들이 다른
  • 작성자 kirt2050 작성시간26.06.23 new 저도 얼마전 뉴욕과 마이애미전 봤는데 지금하고는 완전 달랐어요
    전쟁터 그자체
  • 작성자 I love YUNAzzang 작성시간26.06.23 new 예전 경기보면 참 놀라운게 지금 같으면 오복성 패스 후에 노마크3점을 만들 상황에서 골밑으로…. 그리고 골밑은 진흙탕 개싸움이 벌어지고… 센터에 더블팀이 가면 외곽으로 빼주는게 아니라 오히려 더 들이대고…. 속공3점이라도 쏘면 욕을 바가지로 먹고….ㅋ 20년이 넘으니 많이 변했습니다ㅋ 다만 그 당시의 거친 라이벌리는 그립네요. 요즘엔 너무 친목농구 같은 분위기라….
  • 작성자 츄리닝 작성시간26.06.23 new 터런 루가 시리즈 내내 앤써가 어렵게끔 마크 했었죠
  • 답댓글 작성자 [NSNL]Delta Center 작성시간26.06.23 new 루가 열심히 수비했지만 사실
    아이버슨을 잘 막을수 있었던 진짜 이유는 이미 아이버슨 자체가 파이널에 올라오면서 수십곳부상 + 체력고갈(2연속 7차전 치룸)이었죠 ㅜ ㅜ
  • 답댓글 작성자 츄리닝 작성시간26.06.23 new [NSNL]Delta Center 앤써의 부상 부위에 대한 리포트도 보여 주고 그랬었죠
    루가 컨테스트를 열심히 해도 아이버슨은 힘들긴 해도 득점 해내면서 처절한 투혼을 보여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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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Mamba4ever 작성시간26.06.23 new 츄리닝 와~~ 방송에서 보던 이 장면 기억나는데...
  • 작성자 Messi 작성시간26.06.23 new 겁나 재밌는 경기죠 ㅎㅎ
  • 작성자 converge 작성시간26.06.23 new 추억의 명경기네요. 전 과거 90년대 올스타전 풀게임들 추천드립니다 :)
    앤써 01년 플옵 컴필레이션 찾아봐야겠어요. 01년 파이널은.. 너무 처절하고 결국 패배로 끝나서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 작성자 농구좋아ㅎ 작성시간26.06.23 new 개인적으로 04년 파이널을 다시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기억엔 벤월러스가 오닐을 잘막았는데 다시보니 개털립니다.
  • 작성자 김천박 작성시간26.06.23 new 아이버슨과 itv가 이 까페의 회원유입에 큰 역할을 했죠 ㅎㅎ
  • 작성자 리차드해밀턴 작성시간26.06.23 new 전 ncaa 경기를 가끔 풀경기로 봅니다.
    nba에선 롤플레이어지만 대학시절은 에이스였고, 또 대학시절엔 팀의 2,3 옵이었지만 nba에서는 1옵을 하는 선수들의 어린시절 보는것도 나름 재미있습니다
  • 작성자 욕쟁이아가 작성시간26.06.23 new 전 코로나때 불스 두 번째 쓰리핏 시절 경기 올라 온 거 좀 봤었네요. <라스트 댄스> 흥행 시절이라 겸사겸사 흥미가 돋아서 봤는데 재밌더라고요 ㅎ 인상적이었던 건 로드맨을 센터로 기용해서 알론조 모닝 매치업으로 붙였던 경기가 있었는데, 비교적 운동능력이 저하된 시점의 로드맨이었던 걸 감안해도 버티는 힘은 여전히 좋아서 모닝이 포스트업으로 쉽게 밀고 들어오질 못하더라고요. 시간 좀 끌리니까 피펜이 헬프 들어오는데 그 시절 선수들 입장에선 지옥의 이지선다 아니었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더랬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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