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닝 프라이에게 “2005년부터 2019년까지 선수 생활 내내 단 한 팀에서만 뛸 수 있었다면 어느 팀을 선택하겠느냐?”는 질문이 나왔다.
그의 답은 샌안토니오 스퍼스였다.
«“샌안토니오 스퍼스죠. 코칭, 비전, 선수 구성뿐만 아니라 매년 팀이 보여주는 기준과 꾸준함에 있어서 스퍼스보다 더 일관된 팀은 없었습니다.»
«2005년부터 2019년까지 스퍼스에서 뛰었다면 뭐, 우승을 세 번 정도 하고, 뛰어난 선수들과 함께 경쟁하면서 플레이할 수 있었겠죠.»
«네, 저는 샌안토니오를 선택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세금도요, 하하! 돈을 좀 아껴야 하니까요.”»
누가 봐도 정답인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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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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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0 대도시의 화려한 생활을 못누린다는거 하나 빼면 선수로서는 완벽한 곳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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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10 그게좀 크죠. 한국만해도 20대남자에게 충남 천안살래 서울 압구정 강남 이태원 홍대 살래 하면 9대1정도 나올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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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0 저라면 댈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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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0 근데 왜 안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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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0 나라면 뉴욕 la 샌프란 마이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