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리스 맥시(Tyrese Maxey)는 새롭게 단장한 76ers 선수 중 그 누구도 자존심(에고)을 내세워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우리 팀에서 그 누구도 자존심을 내세워선 안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 팀에는 정규시즌 MVP를 수상한 선수가 2명, 파이널 MVP를 수상한 선수가 2명 있으며, 금메달리스트, 평균 25득점 이상을 기록한 선수들, 올스타, 올-NBA 선정 선수들이 여럿 있습니다. 우리 모두 꽤나 화려한 업적을 이루어냈죠. 그렇기 때문에 자존심을 내려놓고 팀으로서 하나가 되어 움직여야 합니다."
(Hoops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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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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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0 사실 브라운도 테이텀과 잘해왔고 르브론도 랄에서 3옵션까지 수긍하고 플레이했어서 크게 걱정은 안합니다. 전 되려 엠비드가 적응이 될런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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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0 걘 나오기나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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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0 저도 역시 각하...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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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1 엠비드는 잘 챙겨줘야지... 공 안준다고 울까봐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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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이전에 코비 샼 , 말론, 페이튼의 전당포 멤버가 생각나던데,
그 때 디트에게 조직력에서 밀려 허무하게 깨졌죠. 노쇠화도 있었고, 나이든 릅도 있으니 잘 운영해야 그 때보다 좋은 결과가 나올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