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리스 맥시(Tyrese Maxey)는 새롭게 단장한 76ers 선수 중 그 누구도 자존심(에고)을 내세워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우리 팀에서 그 누구도 자존심을 내세워선 안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 팀에는 정규시즌 MVP를 수상한 선수가 2명, 파이널 MVP를 수상한 선수가 2명 있으며, 금메달리스트, 평균 25득점 이상을 기록한 선수들, 올스타, 올-NBA 선정 선수들이 여럿 있습니다. 우리 모두 꽤나 화려한 업적을 이루어냈죠. 그렇기 때문에 자존심을 내려놓고 팀으로서 하나가 되어 움직여야 합니다."
(Hoops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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