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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애런 팍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자신의 출전을 둘러싼 비판에 반박

작성자샌반야마|작성시간26.10.14|조회수1,541 목록 댓글 8


🏀 디애런 팍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자신의 출전을 둘러싼 비판에 반박

“부상을 당했을 당시 저는 팀에서 두 번째로 많은 득점을 올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왜 경기에 뛰었냐고요? 제가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오클라호마시티와의 시리즈를 보면서, 제가 코트에 나가면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어떤 선수에게 물어봐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타이리스를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들 수 있겠죠.

종아리 근육에 염좌가 있다면 경기에 뛰었을 때 부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걸 선수들도 알고 있어요.

그런데 타이리스는 이렇게 생각했던 거죠.

‘이건 2025 NBA 파이널 7차전이야. 나에게 이 경기에서 뛰는 것보다 더 간절한 일은 없어.’

저 역시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출처: And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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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샌반야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0:22 new 데이비드개껌 팍신 없었으면 파이널은 언감생심
    2라도 힘들었다고 보는 입장이라 참 안타깝습니다...
    다시 보여주자
    팍신!!!!
  • 작성자네루네코 | 작성시간 02:24 new 마지막 본헤드 플레이는 그 어떤 말로도 커버 불가능하다 팍스야
    올해 꼭 잘치부심해서 클러치의 남자로 돌아와라
  • 작성자2dabeatYO | 작성시간 10:17 new 잘할거야 너는!
  • 작성자고스펄스고 | 작성시간 2시간 43분 전 new 그건 개인의 마음과 바람인 거고 팀을 생각했으면 안될 때 쉬었어야지...
  • 작성자wis023 | 작성시간 30분 전 new 애당초.. 우승 경험이 있거나 플옵에서 큰 활약을 해본 선수가 아니니... 지난 시즌 파이널이..부상 탓이었는지, 새가슴 선수인지는 올 시즌 확실해 지겠죠.. 전 후자라고 보는데... 새가슴 유형의 선수라면 계약기간 다 채우지 못하고 트레이드 될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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