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애런 팍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자신의 출전을 둘러싼 비판에 반박
“부상을 당했을 당시 저는 팀에서 두 번째로 많은 득점을 올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왜 경기에 뛰었냐고요? 제가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오클라호마시티와의 시리즈를 보면서, 제가 코트에 나가면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어떤 선수에게 물어봐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타이리스를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들 수 있겠죠.
종아리 근육에 염좌가 있다면 경기에 뛰었을 때 부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걸 선수들도 알고 있어요.
그런데 타이리스는 이렇게 생각했던 거죠.
‘이건 2025 NBA 파이널 7차전이야. 나에게 이 경기에서 뛰는 것보다 더 간절한 일은 없어.’
저 역시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출처: Andscape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샌반야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0:22 new
데이비드개껌 팍신 없었으면 파이널은 언감생심
2라도 힘들었다고 보는 입장이라 참 안타깝습니다...
다시 보여주자
팍신!!!! -
작성자네루네코 작성시간 02:24 new
마지막 본헤드 플레이는 그 어떤 말로도 커버 불가능하다 팍스야
올해 꼭 잘치부심해서 클러치의 남자로 돌아와라 -
작성자2dabeatYO 작성시간 10:17 new
잘할거야 너는!
-
작성자고스펄스고 작성시간 2시간 43분 전 new
그건 개인의 마음과 바람인 거고 팀을 생각했으면 안될 때 쉬었어야지...
-
작성자wis023 작성시간 30분 전 new
애당초.. 우승 경험이 있거나 플옵에서 큰 활약을 해본 선수가 아니니... 지난 시즌 파이널이..부상 탓이었는지, 새가슴 선수인지는 올 시즌 확실해 지겠죠.. 전 후자라고 보는데... 새가슴 유형의 선수라면 계약기간 다 채우지 못하고 트레이드 될 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