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애런 팍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자신의 출전을 둘러싼 비판에 반박
“부상을 당했을 당시 저는 팀에서 두 번째로 많은 득점을 올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왜 경기에 뛰었냐고요? 제가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오클라호마시티와의 시리즈를 보면서, 제가 코트에 나가면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어떤 선수에게 물어봐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타이리스를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들 수 있겠죠.
종아리 근육에 염좌가 있다면 경기에 뛰었을 때 부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걸 선수들도 알고 있어요.
그런데 타이리스는 이렇게 생각했던 거죠.
‘이건 2025 NBA 파이널 7차전이야. 나에게 이 경기에서 뛰는 것보다 더 간절한 일은 없어.’
저 역시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출처: And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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