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한국 동포들은 돈번다고 고생하는 때라 스포츠에 관심을 가질 여유가 없었을 것입니다.(냉무)
작성자Michael Jordan Jr.작성시간01.12.15조회수33 목록 댓글 0
ㅎㄹㅇㅎ
--------------------- [원본 메세지] ---------------------
약간 좀 미화 또는 과장될수도 있었겠지만....
당시 시카고에서는 농구가 인기가 없었고,(최하위팀이었죠...)
시민들도 농구엔 별로 관심이 없었고...
미식축구나 야구쪽에 훨씬 관심이 더 많았져...
--------------------- [원본 메세지] ---------------------
아무리 흑인이래도 3순위로 지명된 조던을 모를까..
시카고가 당시 인기가 없어서,시민들이 농구에 관심이 없었다 하면
약간이라도 이해가 되는데
조던은 대학농구 스타 아닌가?
그렇다고 해서 이런 신화(?) 를 지어낼 이유는 없겠지만...
약간은 과장한것 처럼 보이네요.
예를 들어 10분 기다린걸 가지고 오래기다렸다든가.
조던이 시카고란 대도시에 와서 심리적으로 위축된 상태였다든가
조던이 돈 한푼없는게 아니라 돈이 부족했다든가.. 기타등등....
ㅡㅡ;
--------------------- [원본 메세지] ---------------------
제가 최근에 읽은 글인데요
게시판에서 보았던 조단이야기라서
반가운 마음에 이렇게 옮겨봄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웰밍턴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마이클 조던은 어릴적 부터 동네에서 '농구신동'이라불렸다죠.
대학시절 조던은 3학년까지 다니다가 학교를 그만두고 프로농구 팀인 시카고 불스에 입단하기로 결심을 했다는군요.
하지만 이리저리 친구들을 통해 겨우 마련한 돈으로 시카고 공항까지는
도착했지만 조던은 애석하게도 경기장까지 갈 차비가 없었다네요..
조단은 지나가는 택시를 세우면서 전후사정을 이야기해 보았지만 그 누구도 조던을 도와주지 않았다네요..
돈 한푼 없고 인상이 험한 흑인을 태워줄 용기 있는 택시운전사는 없었나봐요....
조던은 그런 현실을 비참해 했겠죠..스스로를 위로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택시 한대가 조던을 향해 경적을 울렸답니다..
멀리서 조던의 절박한 상황을 보고 있던 운전사는 선뜻 경기장 까지 태워다 주겠다고 했다네요..
조던은 택시에서 내리면서 유명한 선수가 되면 꼭 은혜를 갚겠노라고 인사를 했다네요...^^
그 말을 들은 택시 기사는 빙긋 웃으면서
"시카고를 위해 좋은 경기를 보여주세요.제가 당신의 첫번째 팬이 되겠습니다."라고 했답니다....
조던은 그 친절한 택시 운전사에게 큰 감동을 받았겠죠.....^^
그 뒤 조던은 차근차근 실력을 쌓았고 마침내 어느 선수도 흉내낼수 없는 현란한 드리블과 멋진 플레이로 7년 연속 득점왕과 3년 연속 챔피언시리즈MVP가 되었답니다.
조던이 시카고는 물로 미국에서도 가장 유명한 농구 선수가 되었을때 그는 그 택시 운전기사를 애타게 찾았습니다.
어렵게 두 사람의 극적인 만남이 이루어졌을때 조던을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저에게 시카고 경제를 움직인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를 움직인 단 한사람이 있습니다. 그분은 시카고의 한 택시 운전사였습니다."
음...이 야기에서 보셨듯이 친절은 정말 큰 힘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알럽회원님들도 시카고의 택시운전사 같았으면 좋겠네요~^^
조던을 만날수 있는 행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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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좀 미화 또는 과장될수도 있었겠지만....
당시 시카고에서는 농구가 인기가 없었고,(최하위팀이었죠...)
시민들도 농구엔 별로 관심이 없었고...
미식축구나 야구쪽에 훨씬 관심이 더 많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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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흑인이래도 3순위로 지명된 조던을 모를까..
시카고가 당시 인기가 없어서,시민들이 농구에 관심이 없었다 하면
약간이라도 이해가 되는데
조던은 대학농구 스타 아닌가?
그렇다고 해서 이런 신화(?) 를 지어낼 이유는 없겠지만...
약간은 과장한것 처럼 보이네요.
예를 들어 10분 기다린걸 가지고 오래기다렸다든가.
조던이 시카고란 대도시에 와서 심리적으로 위축된 상태였다든가
조던이 돈 한푼없는게 아니라 돈이 부족했다든가.. 기타등등....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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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근에 읽은 글인데요
게시판에서 보았던 조단이야기라서
반가운 마음에 이렇게 옮겨봄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웰밍턴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마이클 조던은 어릴적 부터 동네에서 '농구신동'이라불렸다죠.
대학시절 조던은 3학년까지 다니다가 학교를 그만두고 프로농구 팀인 시카고 불스에 입단하기로 결심을 했다는군요.
하지만 이리저리 친구들을 통해 겨우 마련한 돈으로 시카고 공항까지는
도착했지만 조던은 애석하게도 경기장까지 갈 차비가 없었다네요..
조단은 지나가는 택시를 세우면서 전후사정을 이야기해 보았지만 그 누구도 조던을 도와주지 않았다네요..
돈 한푼 없고 인상이 험한 흑인을 태워줄 용기 있는 택시운전사는 없었나봐요....
조던은 그런 현실을 비참해 했겠죠..스스로를 위로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택시 한대가 조던을 향해 경적을 울렸답니다..
멀리서 조던의 절박한 상황을 보고 있던 운전사는 선뜻 경기장 까지 태워다 주겠다고 했다네요..
조던은 택시에서 내리면서 유명한 선수가 되면 꼭 은혜를 갚겠노라고 인사를 했다네요...^^
그 말을 들은 택시 기사는 빙긋 웃으면서
"시카고를 위해 좋은 경기를 보여주세요.제가 당신의 첫번째 팬이 되겠습니다."라고 했답니다....
조던은 그 친절한 택시 운전사에게 큰 감동을 받았겠죠.....^^
그 뒤 조던은 차근차근 실력을 쌓았고 마침내 어느 선수도 흉내낼수 없는 현란한 드리블과 멋진 플레이로 7년 연속 득점왕과 3년 연속 챔피언시리즈MVP가 되었답니다.
조던이 시카고는 물로 미국에서도 가장 유명한 농구 선수가 되었을때 그는 그 택시 운전기사를 애타게 찾았습니다.
어렵게 두 사람의 극적인 만남이 이루어졌을때 조던을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저에게 시카고 경제를 움직인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를 움직인 단 한사람이 있습니다. 그분은 시카고의 한 택시 운전사였습니다."
음...이 야기에서 보셨듯이 친절은 정말 큰 힘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알럽회원님들도 시카고의 택시운전사 같았으면 좋겠네요~^^
조던을 만날수 있는 행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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