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글 읽으니까 이 생각이 나네요.^^;
1,2년 전에 소개팅을 했는데
상대여자가
자기는 슬램덩크에 나오는
채치수 같은 스타일이 좋다고 하더군요.
남들이 고릴라 같다고 하는 남자가 자기는 좋대요.
그러면서 저 괜찮다고 하던데
웃어야 하는 건지 울어야 하는 건지 난감하더군요...-_-
고릴라...-_-;;;
1,2년 전에 소개팅을 했는데
상대여자가
자기는 슬램덩크에 나오는
채치수 같은 스타일이 좋다고 하더군요.
남들이 고릴라 같다고 하는 남자가 자기는 좋대요.
그러면서 저 괜찮다고 하던데
웃어야 하는 건지 울어야 하는 건지 난감하더군요...-_-
고릴라...-_-;;;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