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커스는 이렇다할 전력보강이 없이
유지 내지는 약간의 하락을 겪어 왔지만
반대로 라이벌 팀들은 꾸준히 전력을 보강해 왔지요.
사실 작년을 제외하곤 지난 3 년간의 시즌의 팀들의 전력은
최근의 팀들 전력에 비하면 좀 떨어진다고 봅니다.
하지만 지금의 팀들은 99년에 일어났던 파업이전에 슈퍼팀들이
가지고 있던 끈끈함이라고 할까요?
그러한 것들을 서서히 습득하기 시작했다고 봅니다.
그것은 단순한 선수들의 능력치가 아니라 열정과 팀을 위해
헌신하는 노력이겠죠. 그리고...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진정한 세대 교체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의미겠죠.
90년대를 대표하던 선수들의 몰락 때문에 잠시 침체되었던
리그가 부활하는 조짐이라고 봅니다.
그 신호탄이 킹스와 매브스 스퍼스의 성장이고요.
이 팀들을 제외하곤 그 끈끈한 팀플레이를 가지고 있던 팀은
레이커스가 유일했지만 이제는 킹스는 그것을 완성해 낸 듯 싶습니다.
매브스와 스퍼스도 이제 1~2년 안에 완전히 완성할 듯 싶고요.
사실 저 개인적으로는 그동안의 레이커스의 우승은 운이 지독히도
많이 따른게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운도 실력이니 두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것은 운명적으로 레이커스가 챔피언이 될 수 밖에
없었던 필연적인 것일지도 모르죠. 이건 레이커스를 폄하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 뭐든지 시대를 타고 나는 자들이 있다고 봅니다.
조던이 시대를 잘 타고 난 것도 부인할 수 없고 레이커스도
이 점에선 자유로울 수 없다고 봅니다.
90년대의 라이벌들이 노화로 사라지고 그에 따른 새롱룬 슈퍼센터들이
나타나지 않아 센터 기근 시대에 돌입한 현 리그.
그렇기에 천상천하 유아독존격으로 존재하는 샤크도
어찌보면 타고난 운이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니까요.
물론 그 만큼 샤크가 대단하지 않으면 절대 불가능한 절대자의 위치겠지만요.
물론 작년 코비의 햄버거 사건 같은 불운도 있었지만
레이커스를 상대하던 다른 팀들의 입장에서 비해 보았을땐
각팀 넘버2들이 아웃되는 상황은 아쉬울 수 밖엔 없지요.
데릭 앤더슨이라던지 페쟈의 아웃은 참..-_-;
레이커스와 붙을 때 마다 일어나는 판정 시비는 제쳐두고서라도요.
그거야 게임의 일부니깐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만.
(올해는 그런 판정 시비 없이 선의의 플레이로 승자도 패자도
웃을 수 있는 그런 시리즈가 되길 바랍니다.^^ 팬들도 찝찝함 없이
수긍할 수 있게 말이죠.)
지금까지 레이커스를 상대하던 팀들의 자세가 달라진게 현재 레이커스가
당면한 최대한 과제가 아닐지.
다시말해 레이커스는 챔피언만이 가질 수 있었던 강력한 정신력에
다른 팀들은 속칭'쫄았다'고 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정규시즌에 안일하게 대처한 것이 레이커스의 실수가 아닐지.
적어도 라이벌 팀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기세를 잡아줘야 했는데
정규시즌을 연습경기로 봐서 그런지 몰라도 상대팀들은 이제
레이커스를 이길 수가 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작년 시즌 킹스는 디박이 레이커스 보다 자신의 팀이 더
좋은 팀이라고 생각했죠. 다른 팀들이 레이커스만 만나면 얼어서
자신이 무엇을 해야할지 갈팡질팡 하고
있을 때 말이죠.
그리고 그 결과 컨퍼런스 결승때 그들은 레이커스를 거의 초죽음으로 까지
몰고 갔습니다. 결국 2%가 부족해서 지고야 말았지만요.
전 레이커스를 이길려면 터프한 정신력이라고 봅니다.
이미 객관적인 실력 자체야 레이커스와 비교하여 다른 팀들은 비등하거나 그 이상의 전력을
지녔습니다.
레이커스가 현실에 안주하는 동안에요.
과연 레이커스가 또 다시 정신력..즉 기세 싸움에서 다른 팀들을
눌러 버리고 트로피를 탐할 수 있을지 심히 궁금하군요.
아직까진 레이커스는 최고입니다.
적어도 집중하면 덩컨외엔 달리 대항할 카드가 없는 현 리그 사정을
본다면 샤킬은 최고의 플레이어이고
코비 역시 작년보다 한층 성숙했기에 오리나 팍스의 하향세를
보충해줄 수 있을 겁니다.
결국 플레이 오프에 간다면 더 많은 출장시간과 집중력으로 인해
레이커스는 지금까지 도미네잇했던 똑같은 팀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아직까진 레이커스가 무서운 이유일 겁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올시즌에 우승을 못한다면..
샼은 심각한 트레이드 설에 휘말려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유지 내지는 약간의 하락을 겪어 왔지만
반대로 라이벌 팀들은 꾸준히 전력을 보강해 왔지요.
사실 작년을 제외하곤 지난 3 년간의 시즌의 팀들의 전력은
최근의 팀들 전력에 비하면 좀 떨어진다고 봅니다.
하지만 지금의 팀들은 99년에 일어났던 파업이전에 슈퍼팀들이
가지고 있던 끈끈함이라고 할까요?
그러한 것들을 서서히 습득하기 시작했다고 봅니다.
그것은 단순한 선수들의 능력치가 아니라 열정과 팀을 위해
헌신하는 노력이겠죠. 그리고...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진정한 세대 교체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의미겠죠.
90년대를 대표하던 선수들의 몰락 때문에 잠시 침체되었던
리그가 부활하는 조짐이라고 봅니다.
그 신호탄이 킹스와 매브스 스퍼스의 성장이고요.
이 팀들을 제외하곤 그 끈끈한 팀플레이를 가지고 있던 팀은
레이커스가 유일했지만 이제는 킹스는 그것을 완성해 낸 듯 싶습니다.
매브스와 스퍼스도 이제 1~2년 안에 완전히 완성할 듯 싶고요.
사실 저 개인적으로는 그동안의 레이커스의 우승은 운이 지독히도
많이 따른게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운도 실력이니 두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것은 운명적으로 레이커스가 챔피언이 될 수 밖에
없었던 필연적인 것일지도 모르죠. 이건 레이커스를 폄하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 뭐든지 시대를 타고 나는 자들이 있다고 봅니다.
조던이 시대를 잘 타고 난 것도 부인할 수 없고 레이커스도
이 점에선 자유로울 수 없다고 봅니다.
90년대의 라이벌들이 노화로 사라지고 그에 따른 새롱룬 슈퍼센터들이
나타나지 않아 센터 기근 시대에 돌입한 현 리그.
그렇기에 천상천하 유아독존격으로 존재하는 샤크도
어찌보면 타고난 운이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니까요.
물론 그 만큼 샤크가 대단하지 않으면 절대 불가능한 절대자의 위치겠지만요.
물론 작년 코비의 햄버거 사건 같은 불운도 있었지만
레이커스를 상대하던 다른 팀들의 입장에서 비해 보았을땐
각팀 넘버2들이 아웃되는 상황은 아쉬울 수 밖엔 없지요.
데릭 앤더슨이라던지 페쟈의 아웃은 참..-_-;
레이커스와 붙을 때 마다 일어나는 판정 시비는 제쳐두고서라도요.
그거야 게임의 일부니깐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만.
(올해는 그런 판정 시비 없이 선의의 플레이로 승자도 패자도
웃을 수 있는 그런 시리즈가 되길 바랍니다.^^ 팬들도 찝찝함 없이
수긍할 수 있게 말이죠.)
지금까지 레이커스를 상대하던 팀들의 자세가 달라진게 현재 레이커스가
당면한 최대한 과제가 아닐지.
다시말해 레이커스는 챔피언만이 가질 수 있었던 강력한 정신력에
다른 팀들은 속칭'쫄았다'고 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정규시즌에 안일하게 대처한 것이 레이커스의 실수가 아닐지.
적어도 라이벌 팀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기세를 잡아줘야 했는데
정규시즌을 연습경기로 봐서 그런지 몰라도 상대팀들은 이제
레이커스를 이길 수가 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작년 시즌 킹스는 디박이 레이커스 보다 자신의 팀이 더
좋은 팀이라고 생각했죠. 다른 팀들이 레이커스만 만나면 얼어서
자신이 무엇을 해야할지 갈팡질팡 하고
있을 때 말이죠.
그리고 그 결과 컨퍼런스 결승때 그들은 레이커스를 거의 초죽음으로 까지
몰고 갔습니다. 결국 2%가 부족해서 지고야 말았지만요.
전 레이커스를 이길려면 터프한 정신력이라고 봅니다.
이미 객관적인 실력 자체야 레이커스와 비교하여 다른 팀들은 비등하거나 그 이상의 전력을
지녔습니다.
레이커스가 현실에 안주하는 동안에요.
과연 레이커스가 또 다시 정신력..즉 기세 싸움에서 다른 팀들을
눌러 버리고 트로피를 탐할 수 있을지 심히 궁금하군요.
아직까진 레이커스는 최고입니다.
적어도 집중하면 덩컨외엔 달리 대항할 카드가 없는 현 리그 사정을
본다면 샤킬은 최고의 플레이어이고
코비 역시 작년보다 한층 성숙했기에 오리나 팍스의 하향세를
보충해줄 수 있을 겁니다.
결국 플레이 오프에 간다면 더 많은 출장시간과 집중력으로 인해
레이커스는 지금까지 도미네잇했던 똑같은 팀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아직까진 레이커스가 무서운 이유일 겁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올시즌에 우승을 못한다면..
샼은 심각한 트레이드 설에 휘말려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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