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 토마스.
좋아하는 선수 중 한명인데^^
기량이나 스탯은 여느 센터에 비해 크게 딸리는 것 같지 않은데
좀 과소평가되는 선수 중 한명인것 같아요.
커트의 인지도나 평가가 궁금하네요.
좋아하는 선수 중 한명인데^^
기량이나 스탯은 여느 센터에 비해 크게 딸리는 것 같지 않은데
좀 과소평가되는 선수 중 한명인것 같아요.
커트의 인지도나 평가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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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스트-
작성자supsup 작성시간 03.11.27 지금은 파포 를 맡으면서 뒤늣게 기량을 발전시키고 있죠..닉스에 와서 뒤늣게 기량을 발전시킨 선수는 대표적으로 알렌휴스턴(30살부터 스타급으로 발돋음 했으니..) 과 지금은 컬토마스도 스타는 아니지만, 달래사 마이야미 시절하교 비교하면, 상당히 발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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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psup 작성시간 03.11.27 별의미라..물론 대단한 의미를 부여하지는 못하지만, 예전에 컬 토마스 닉스로 왔을때 뉴욕언론에서 항상 그를 소개하길 대학시절엔 상당한 기대치를 지닌 선수였지만, 리그에 와선 평벙한 포워드에 그친 선수.. 그리고 다혈질 선수..이렇게 소개됬었죠^^(정말임)근데 벤간디가 야단많이 쳐서 다혈질인 성격은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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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ir_GP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11.27 역시 스타까진 아니군요^^; 그래도 토마스만한 센터도 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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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psup 작성시간 03.11.27 고쳐졌습니다.닉스는 이상하게 다혈질인 선수가 많이 배출됬었죠..예전에 존 스탁스, 오클리, 래리잔슨, 메이슨, 그리고 감독 목졸랐던 스피리왤..그리고 컬 토마스....닉스는 확실히 뭔가 스타일리스트들이 많이 뛰었던 팀이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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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psup 작성시간 03.11.27 컬 토마스의 인지도는 사실 뉴욕에서도 그다지 큰 인기가 없었습니다. 근데 유잉떠난 이후로 그리고 예전의 허슬 플래이어인, 오클리, 래리잔슨..다떠난 이후로 혼자서 외롭게 허슬플래이도 하고 팀의 궂은 플래이를 하면서 요즘은 뉴욕말고도 인지도가 상당해졌죠.그리고 컬토마스 사실상 파포라고 하심이 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