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Atlanta Hawks

21일 트레이드 데드라인까지 2게임 남았습니다 -스무바 트레이드에서 주목할 부분

작성자LJ&DW|작성시간13.02.13|조회수259 목록 댓글 2

 

내일 올랜도전과 올스타브레이크 직후의 마이애미전이 끝나면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지나버리게 됩니다.

현지 분위기는 복잡미묘합니다.

최근 루머가 브룩클린 루머인데(험프리스+마션브룩스+1라픽과 스무바)

성사될 가능성이 제로에 가깝다는 것이 현지 중론입니다.

현지 애틀팬 중 적극적으로 위 딜을 찬성하는 글을 올린 분을 전 단 한명도 못봤습니다.

선수들은 그렇다쳐도 브룩클린 1라픽을 어디에 쓰라구요...

 

제 생각에 우리가 데드라인 전까지 주의깊게 지켜봐야하는 대목은 자네로 파고의 잔여일정 계약여부입니다.

이미 자네로 파고의 두번째 10일계약이 만료되었지만, 애틀랜타는 잔여일정 계약에 대한 어떠한 움직임도 없습니다.

당장 내일 올랜도전은 파고없이 경기를 치룰 가능성이 큽니다.(경기력에 별 타격은 없을겁니다. 요즘 거의 못나오더군요)

 

하지만 아직 잔여경기가 30경기 가까이 남아있는데 티그와 해리스만으로 1번 포지션을 때울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해리스는 인저리프론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으니까요.

 

만약 파고의 재계약을 하지 않고 1자리의 로스터 여유를 남겨둘 경우

결국 스무바의 트레이드가 일어나면서 덤으로 1번 포지션까지 채우는 트레이드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진다고 봐야할겁니다.

그러나 파고가 재계약을 한다면....

전 스무바가 시즌 끝까지 애틀과 함께 할 확률도 그만큼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애틀 선수들이 한명도 끼지 못한 올스타 경기 따위엔

전혀 관심이 없는 한 애틀팬의 섣부른 예상이었습니다. ㅎㅎ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올라운더~ | 작성시간 13.02.13 험프리스나 마션을 받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크게 의미 없는 무브고 험프도 의미없이 많이 받죠
  • 답댓글 작성자LJ&DW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2.13 험프는 샐러리가 문제고, 마션을 받으면 젠킨스가 못크죠...ㅎㅎ
    전 왠지 젠킨스가 그냥 좋아요~큭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