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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ΕΜΙΝΕ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28 3쿼터 후반부터 기세가 완전히 디트로 넘어가는
분위기였으나, 브런슨과 KAT의 신들린 듯한 캐리로
닉스가 1점차로 간신히 승리합니다. (시리즈 3-1)
브런슨은 시종일관 쏟아지는 디트팬들의 야유에도
32P, 11A, 5R로 활약했으며(3쿼터 부상은 아찔),
KAT은 고비의 순간마다 절묘하게 3점슛(5/7)을
꽂아 넣으며, 팀을 구했습니다.
닉스는 다음 MSG 홈경기에서 디트를 꼭 잡아서
시리즈 끝내고 휴식을 취해야겠습니다.
이거 디트 영건들이 워낙 만만치가 않아서
시리즈 길어지면 어찌될 지 모르겠습니다.
ps
경기 종료 전 팀하쥬의 슛팅에 대한 조쉬 하트의
바디 컨택트와 관련하여 오심이 인정되었네요.
(파울이 선언되었어야 했다)
디트가 승리할 수 있는 기회를 빼앗겼네요.
심판 에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