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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 카이리 어빙이 사인 앤 트레이드로 다른 팀에 가는 것을 도울 계획이 없는 Mavs (Tim Cato)

작성시간23.05.27|조회수1,091 목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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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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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시간 23.05.27 샐캡이 충분한 팀(예 휴스턴)에는 당연히 자기 맘대로 갈수 있는데 그렇지 않은 팀(예 랄)에 갈려면 사트로 가야하니 맵스가 협조해줘야죠
  • 답댓글 작성시간 23.05.27 아 이해했습니다 아 아 그 얘기였구나
  • 답댓글 작성시간 23.05.27 보통 저런 징징경우 댈러스 입장에서 어빙이 fa나가버리면 그냥 아무것도 얻을 수 없기에 속쓰리지만 선수가 원하는 팀으로 사인앤트레이드라도 해서 받아오긴 해요
  • 답댓글 작성시간 23.05.27 샐캡이 충분한 팀과의 사트는 반대로 어빙이 협조해줘야지만 성사되는거 아닌가요?
  • 작성시간 23.05.27 어빙의 전력 때문에 당연히 영입에 따른 리스크는 알고 있었지만 돈치치가 언해피가 뜬 상황에서 이를 달랠수 있는 거의 유일한 무브였다고 봅니다. 맘 같아선 어떻게든 s&t라도 보내버리면 좋겠는데 지난 트레이드 때도 보면 이런 리스크 때문에 시장가치가 높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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