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데미아니 작성시간24.09.04 캠존슨 가치가 7이라면 LAL은 4-5정도에 사려고 하는데 마침 또 7이나 4~5에 사려는 나머지 팀이 하나도 없음.
그래서 BKN은 울며 LAL로 보내는데 얘가 LAL가니 신통치 않고 릅-갈 뜨내기 역활만 함.
캠존슨이라고 썼지만, LAL에 가는 선수들이 희안하게 이런 이미지 임. 시장가보다 싸게 산거 같아사 'LAL 사기네, 장사 잘하네' 하지만 계륵이라 아무도 시장가 만큼 오퍼 안하고 데려오니 기대치 만큼 꾸준한 성적 안나오고 릅갈 보조하자가 어영부영 선수 생활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