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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을 울린 남자.gif

작성자LaDivina| 작성시간24.06.13| 조회수7978|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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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말코비치 작성시간24.06.14 당시 경기 생방으로 본 기억이 납니다. 처음에 에이스 엘카팁 에게 이동준을 전담수비로 붙여서 전체적으로 맨투맨 방어로 하다가 ~ 2Q에 최부영 감독이 2-3지역방어로 바꾸면서 수비가 먹혀들었고 , 김동우의 3점퍼레이드가 시작되며 전반을 잘 마무리 했었죠.
    하지만 당시 최부영 감독이 2Q 효과를 보았던 2-3 지역방어를 경기 막판 승부수 타임때 그때 다시 썼어야 하는데, 3Q후반시작 하면서 계속 유지를 하는 바람에 엘카티프가 우리쪽 2-3 진형이 갖춰 지기전 빠른 템포의 공격을 가져가며 글 내용에서 보시다시피 3Q에 와르르 무너진게 당시 패착 이었던것 같아요. 나중에 이동준을 다시 붙여보고 양희종도 전담수비 해봤지만 이미 탄력받은 엘카티브를 제어 하는게 쉽지 않았던 걸로 기억 합니다. 당시 국대 처음이자 마지막 전성기의 하승진을 앞에두고 힘으로 저돌적으로 돌파하던 엘카티브의 모습을 잊을수가 없었죠.
  • 작성자 알렌버슨 작성시간24.06.15 이길수 있었던 경기는 다 핑계죠ㅎ 자유투 놓친거 실책 다 그게 실력ㅎ 상대는 뭐 아쉬운게 없을라고. 엘카티브 진짜 잘했죠 도저히 막을수 없던 선수. 이란 하다디랑 진짜 우리 천적이었음
  • 작성자 rythm nation 작성시간25.06.24 바라미도 잘햇지만 아무래도 캄라니나
    하다디덕분인것도 무시할수 없다고 보고요
    카티브가 진짜 단독 언터처블 남바완같습니다
    해남의 이정환 실사판같았어여
    이미터 이하가 막으면 몸빵이 안되고
    장신이 막으면 스피드에서 털리고
  • 작성자 sheed 작성시간25.06.24 추억의 선수들이네요 카티브 무서웠는데
  • 작성자 농구인12 작성시간25.06.24 이란의 바라미, 레바논의 엘 카티브 당시 아시아 최고 3번들.. 추억돋네요 ㅎㅎ
  • 작성자 만성피로 작성시간25.06.27 당시는 이승준이 없었나 보네요? 세대교체 멤버가 더 약해 보여요. 중동도 피지컬이 좋은데, 독주하는 중국은 대단하네요.
  • 작성자 론 하퍼 작성시간25.07.01 엘 카티브 들이대기 정말 무서웠죠.
    승부처에서 운좋으면 앤드원, 최소 자유투였던 확실한 공격옵션 ㄷㄷ
    기본기가 좋았던 조 보겔, 조단국의 에이스 라심 라이트, 대만의 진짜 멋있게 농구하던 하이플라이어 첸신안, 하승진한테 역사적인 개블락 당했던 테크니션 빅맨 우타이하오, 아주 잠깐동안 일본의 에이스 슛터였던 이가라시 케이까지..
    추억의 이름들이네요 ㅎㅎ
  • 작성자 제이미 라니스터 작성시간25.07.21 하승진 이떄 진짜 잘했는데...;;;;; 다시는 국대에서 이런 모습 못 보여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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