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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오스카 슈미트 작성시간26.03.16 중대 1학년이던 김주성이 98년 방콕아시안게임에 선발되었는데 1년후인 99년 ABC 아시아 선수권에 뽑히지 못한 것이 미스테리긴 하죠. 김주성이 대학 입학 후 당시 아마추어 최고 대회였던 98년 농구대잔치에서 우승하긴 했지만 당시 4학년이었던 대회 MVP 조우현등 선배들의 역할도 컸었고 2학년이었던 99년부턴 본격적으로 대학 무대를 완벽하게 지배했었는데 말입니다. 99년 ABC 아시아 선수권에선 당시 KBL에서 나름 좋은 활약을 했던 이은호와 박재헌이 서장훈의 백업 역할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당시 김주성이 이미 기량면에서 이들을 넘어섰거든요.그리고 본문을 보니 당시 정경호도 뽑혔었군요. 당시 경기 라이브로 봤었는데 기억이 나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