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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ivina의 국가대표

올림픽 은메달 팀 상대로 38득점 이충희 슛 성공률.gif

작성자LaDivina|작성시간25.09.17|조회수2,554 목록 댓글 22


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7638?svc=cafeapp


개인적으로 올타임 레전드 TOP 3 로 평가하는
이충희의 멋진 경기 중 하나



1. 레전드 슈터

< 1986 월드컵 득점 랭킹 >


3위 이충희와 4위 페트로비치가

88 올림픽에서 맞대결을 펼칩니다.


< 이충희 >




< Dražen Petrović ( 196cm SG 64 ) >





2. 유고슬라비아 주요 멤버

88 서울 올림픽 은메달 팀
유고슬라비아



(1) Željko Obradović ( 180cm PG 60 )

유럽 최고 명장 중 한 명

선수 ( 90년 ) 와 감독 ( 98년 ) 으로 모두
월드컵 우승한 특이한 경력





(2) Dražen Petrović ( 196cm SG 64 )

NBA 4년 경력 통산 3점 성공률 43.7%




(3) Žarko Paspalj ( 206cm SF 66 )

NBA 1년 경력





(4) Vlade Divac ( 216cm C 68 )

전설 블라디 디바치





(5) Stojko Vranković ( 218cm C 64 )

NBA 5년 경력






(6) Dino Radja ( 211cm C 67 )

NBA 4년 경력

88 올림픽 때는 백업 멤버




(7) Toni Kukoc ( 211cm SF 68 )

유럽 출신 NBA 최고의 스타 중 한 명
한국 전에는 결장






3. 88 올림픽 한국 vs 유고슬라비아



페트로비치 어려운 각도 뱅크슛




허재 미스샷 이후
디바치 to 페트로비치 속공




이충희 특기 페이더웨이 성공




이문규 실책을 3점으로 연결하는 이충희





Žarko Paspalj ( 206cm SF 66 ) 더블 클러치

( 디바치 부드러운 비하인드 패스 )






이충희를 위한 사이드 라인 패턴

( 김유택, 허재 스크린 받고 이충희 득점 )





이충희 굿패스 but 디바치 블락





디바치 스틸 -> 속공 가담 -> 예술적인 패스





페트로비치 따돌리는 이충희 오프더볼 무빙






이충희 vs 페트로비치

( 바로 갚아주는 포스트업 )





슛 페이크 성공 후 기뻐하는 이충희





최장신 덩크

Stojko Vranković ( 218cm C 64 )



이번엔 앨리웁 덩크






이충희 3점





Stojko Vranković ( 218cm C 64 ) 피해서
이충희 더블 클러치





타이밍 뺏는 이충희 3점




빠른 슛 릴리즈 이충희 3점




이충희 페이더웨이





페트로비치 속공 능력





이충희 vs 페트로비치

이충희
40분 38점, FG 59% (16/27), 3pt 50% (4/8)

페트로비치
25분 22점, FG 45% (5/11), FT 92% (12/13)




< 88 올림픽 득점 랭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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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AcePenny | 작성시간 25.09.19 이충희가 민첩성도 엄청났고 수비할때 손도 굉장히 빨라서 좋은 대인수비력도 겸비하고 있었죠. 허재와의 비교시에 상대적으로 완력이나 탄력, 체력같은 부분이 떨어졌고 코트비전도 허재만 못했지만 득점하는 능력만큼은 한국국대사상 탑2일거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시대적인 상황으로 30살만되도 노장취급받던 시기이기도했고 일찍 은퇴할 수 밖에 없었던 자기관리의 부재 혹은 타고난 강인함의 모자람이 아쉽기도 하네요. 전성기 기준으론 이충희에게 꽤나 밀리는 김현준이 성실함과 자기관리를 통해서 농대통산 최초5천점도 넣고 했는데 이충희는 90년대초에 이미 기복도 너무 심했고요.
  • 답댓글 작성자LaDivi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9.19 13년이나 국가대표로 헌신한 선수에게 자기관리 부재는 어울리지 않죠.
    부상이 있어도 국가에서 뛰라면 그냥 뛰던 시절이죠.

    당시는 의학기술 부재로 무릎 부상 당하면 그냥 은퇴에요.

    신선우, 유재학도 그랬죠.

    이충희는 신기하게 부상으로 은퇴하고 대만가서 5년이나 더 선수 생활했죠.
  • 답댓글 작성자AcePenny | 작성시간 25.09.20 제 기억으로 이충희가 무절제하게 관리부실한 편은 아니었지만 선수생활을 오래 가져갈 준비는 따로 안했던걸로 알고 있어요. 슛연습을 앞뒤좌우로 점프해가며 매일 수백개씩하던 사람이라 성실함이 모자랐을리는 당연히 없죠. 다만 당시 시대적 상황에 앞서가는 선진적인 관리를 못받았고 본인도 따로 그런걸 안했다정도가 제생각입니다. 80년대후반부터 이충희팬이어서 그런건지 90년정도 넘어가면서 경기마다 기복도 심해지고 부상도 계속 달고 있었고 여러모로 안타까운 장먼들을 많이보다보니 더 아쉽게 느껴집니다. 이건 제뇌피셜인데 삼성쪽은 현대보다 선진문화 도입에 적극적이었던터라 컨디셔닝쪽도 더 관리가 좋았을 것 같고 김현준이 더 오래 꾸준히 뛸수 있었던 요인중 하나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AcePenny | 작성시간 25.09.20 사족으로 제가 첫댓글에 이충희가 스스로의 관리부재로 인해 롱런못했다는 늬앙스가 있게 쓰긴했네요. 저도 이충희가 자기관리부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작성자맥컬럼 | 작성시간 25.11.30 이충희 선수는 저에게 원톱인 선수랍니다. 국제 경쟁력이나 성실한 노력 또한 원톱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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