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LaDivina의 국가대표

야오밍을 유일하게 두 번 이겼던 국가대표 김주성.gif

작성자LaDivina|작성시간23.11.22|조회수3,625 목록 댓글 10



< 야오밍 국가대표 데뷔 >

https://m.cafe.daum.net/ilovenba/9sGF/23?svc=cafeapp


야오밍보다 1년 먼저 국가대표 데뷔한 김주성


< 김주성 국가대표 데뷔 경기 >

https://m.cafe.daum.net/ilovenba/1p8S/110276?svc=cafeapp


98년 국가대표 데뷔한 풋내기 선수가
02년 중국 전 최다 득점 (21점) 을 하며
금메달을 따는데 기여하는데

그 이전에 농구팬들에게
전설처럼 전해지는 경기가 있죠.

바로 2001년 동아시아 경기 대회
중국 전


당시 중국은 2000년 올림픽
베스트 멤버가 그대로 나옵니다.

Shiqiang Guo ( 192cm PG 75 )
Weidong Hu ( 198cm SG 70 )
Nan Li ( 198cm SF 76 )
Zhizhi Wang ( 215cm PF 79 )
Ming Yao ( 226cm C 80 )


여기에
Batere Menke ( 210cm C 75 ) 까지




당시 대회가 5월이었는데
NBA 진출했던 왕즈즈가
시차 적응에 실패했다는 얘기도 있지만
( 일본 대회 )


당시 한국은 대학생 + 상무 선수 조합으로
100 : 97 로 승리하며 이변을 일으킵니다.


감독 : 김춘수(한양대 감독)
코치 : 김남기(연세대 감독)

가드 : 황성인(상무), 박지현(중앙대),
양동근(한양대), 이형주(삼보)

포워드 : 손규완(상무), 김동우(연세대),
오용준(고려대), 정훈(성균관대)

빅맨 : 김주성(중앙대), 송영진(LG),
김태완(한양대), 박광재(연세대)


( 원래는
방성윤(연세대),
김동욱, 한정훈(이상 고려대),
박종천 (경희대) 까지

모두 대학생이었는데
나중에 상무와 프로 선수로 교체 )



당시 중국은

왕즈즈가 38득점 7리바 4어시
후웨이동 17득점
야오밍 8득점 7리바 ( 19분 출전 5파울 )


왕즈즈 to 야오밍




한국은

김주성 28득점 7리바 4어시
손규완 25득점
황성인 17득점 11어시
정훈 13득점




왕즈즈 상대로 김주성 돌파



송영진 패스, 손규완 3점




황성인 특기 스쿱샷




정훈의 3점슛




당시 김남기 코치에 따르면

왕즈즈 - 야오밍을 공략하기 위해
후반전 일시적으로

정훈과 김주성의
2 : 2 를 활용했다고 했는데

이후 농구팬들에게
2m 장신 포인트가드의
환상을 심어준 정훈





한국은 중국을 이겼지만
카자흐스탄, 호주, 대만에게 패하며
메달 획득은 실패

당시 호주가 참가하여 전승했지만
메달 집계에서는 제외되어

금메달은 중국


야오밍은
호주에 대패하고 한국에 진 후

당황스럽지만 2001 아시아 컵에서
패배하는 것보단 낫다는 인터뷰를 남겼고

실제로 2001 아시아 컵에서 우승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LaDivi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11.22 김학섭을 생각나게 하는..
  • 작성자electric shock | 작성시간 23.11.23 저 경기...김주성이 미쳤다고 밖에는...
    저때의 김주성은 골밑공격옵션 밖에 없던 시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야오밍 왕즈즈의 블락을 다 피하고 성공했죠
  • 답댓글 작성자줄리어스랜들 | 작성시간 23.11.24 갠적으로 NBA에 가장 가까웠던 선수는 김주성으로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불타는 똥꾸 | 작성시간 26.07.22 줄리어스랜들 
    오바 좀 보태서 환경이 좋았다면 AK 처럼 클 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 했습니다
  • 작성자정우성 | 작성시간 26.07.28 new 김주성은 확실히 국농 보물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