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관계를 다시 되살릴 수 있을까? 작성자무명자| 작성시간26.03.27|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고양이목에쥐달기 작성시간26.03.27 주 6일 외벌이 하며 일찍 퇴근하는 날이나 일요일에는 아내의 취미 생활을 위해 아이 둘을 전담 마크하거나 데리고 놀러 나갔고, 꽃도 사주고 편지도 써주고, 힘들고 더러운 일들, 뭔가 만들고 수리하는 일들은 다 맡아서 했음에도 “남자가 그 정도는 당연히 해야지. 내 친구들은 지금 강남에 집이.. 명품 선물이..“라는, 흔하디 흔한 퐁퐁 엔딩을 맞이한 저의 경험이 떠오르는 글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무명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7 헉. 어떻게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 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샷 클락 작성시간26.04.01 자책하지 마시길 ㅜ.ㅜ 뭔가 최선을 다해야 마음이 편해지시는 스타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시니 후회도 없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이제부터는 나에게 뭐라도 선물하는 삶이 함께 하시길~~ ^^ 주제넘지만 저랑 비슷하신것 같아서요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양이목에쥐달기 작성시간26.04.01 샷 클락 ㅠㅠ 힘냅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닝 작성시간26.03.27 언제나 많은 울림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저도 귤 같은 거 찾아봐야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트윈사냥꾼 작성시간26.03.27 부부사이에 계산기 없는 삶을 살아야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제는~!! 작성시간26.03.28 문득 잊고 있다가 이 글 보고 다시 생각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