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대 최고의 수비수
2. 발롱도르를 2회 수상한 유일한 수비수
3. 리베로식 센터백과 중앙 미드필더였음
4. 라인 뒤에 머물며 자유로이 스위핑하는 리베로가 아님
5. 적극적으로 공격 작업에 가담해 직접 타격까지 하는 역할
6. 뛰어난 축구 지능과 스킬, 순간 스피드로 이 역할의 상징
7. 특유의 제왕적 리더십에서 기인한 '황제'라는 별명
8. 국가대표팀과 바이에른 뮌헨에서 모두 주장을 맡음
9. 팀의 에이스로서 절대적 카리스마로 팀을 지휘
10 이런 성향은 후대의 로타어 마테우스가 물려받음
11. 바이에른 뮌헨 분데스리가 4회 우승, 유러피언컵 3연패
12. 월드컵 2위, 3위, 유로 우승, 월드컵 우승, 유로 2위 순
13. 바이에른 뮌헨과 서독 축구의 최전성기를 견인
14. 가장 많은 연도에 걸쳐 발롱도르 유효표를 받은 수비수
15. 디 스테파노, 크루이프, 지단, 호나우두, 호날두와 비교됨
16. 독일 선수나 수비수 중에서 그와 비교될 선수는 없음
17. 역대 최고의 선수 TOP 10에 고정적으로 포함됨
18. 말디니 정도가 수비수로서 아성에 근접하지만 큰 격차
19. 라모스, 잠머, 칸나바로 등도 종합해보면 매우 큰 차이
20. 역대 베스트 11 선정할 때 중앙 수비수 하나는 그의 자리
21. 요한 크루이프와 함께 1970년대 축구계를 양분
22. 프랑스풋볼 발롱도르 드림팀 센터백 부문 퍼스트팀
23. 리베로로서 축구 전술사 혁명의 핵심롤을 이루었음
24. 크루이프 사망시까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서로 리스펙
25. 둘 다 토탈 풋볼과 리베로로 축구를 크게 바꾸었음
26. 수비수라 불리하여 크루이프보다 낮게 평가되는 면 있음
27. 리베로로서 아직도 수비수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음
28. 엄청나게 다재다능한 유틸리티 플레이어였음
29. 중앙 미드필더와 센터백으로 모두 세계 최고의 활약
30. 종합적으로 결점을 찾을 수 없는 완벽한 선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