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FFHS 아시아 올해의 선수 3연속 수상한 유일한 선수
2. 현재까지 아시안컵에서 MVP를 수상한 마지막 한국인
3. K리그 최초로 영구 결번을 부여받은 선수
4. K리그 최초로 은퇴기념 경기가 열림
5. 장발의 헤어스타일로 '삼손', '야생마'라는 별명
6. 윙어-공격형 미드필더-스위퍼로 포지션을 바꾸었음
7. 이 3개의 포지션 모두에서 K리그 베스트 11에 뽑힘
8. 20세기 아시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
9. 이회택-차범근-최순호의 뒤를 이음
10.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 한국 축구의 에이스
11. 가장 뛰어났던 포지션은 레프트윙
12. 선수 초년엔 골과 도움을 가리지 않고 공격포인트를 쌓음
13. 20대 후반에 들어서는 미드필더로 내려가 플레이메이킹
14. 이 시기 94년 월드컵에서 여러 찬스를 만들어내며 활약
15. 경험이 쌓인 선수 말년에는 무릎 부상으로 인해 수비수
16. 원래 좋았던 수비력 기반으로 스위퍼로 제2의 전성기
17. K리그 베스트 11에 3회 선정되고 MVP 수상
18. 센스, 지능, 스피드, 피지컬, 기술, 시야, 판단력, 수비력
19. 다재다능한 유틸리티 플레이어
20. 올림픽대표팀 에이스로서 월드컵대표팀을 무너뜨렸음
21. 22세 때 역대급 선수진이 가득한 월드컵 대표팀에 발탁
22. 1986 월드컵 본선 3경기 선발 출장 2경기 풀타임 소화
23. 대단한 재능 통해 한국 축구의 차기 에이스로 인정 받음
24. 이후 아시아 최고의 스타 플레이어로 성장
25. 1988 아시안컵에서 준우승했지만 대회 MVP
26. 1990년 월드컵 아시아 예선 우승 이끈 그는 예선 MVP
27. 사우디 레전드 마제드 압둘라는 그에게 평가가 밀렸음
28. 그래서 80년대 후반 아시아 최고 자리에는 오르지 못함
29. K리그 역대 단 6명 있는 수비수 MVP 중 5번째 수상자
30. 고의적 반칙, 예의에 어긋난 플레이, 심판과 언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