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이면 떠오르는 한국 영화사 역대 최고의 멜로 걸작 작성자로더리고| 작성시간25.08.29| 조회수1971|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디트로이트 작성시간25.08.29 8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Emily 작성시간25.08.29 재 최애... 와... 덕분에! 한번 더 보고자야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젊은 카이사르 작성시간25.08.29 영화보고 우는 걸 이해못했던 어린시절.. 중고등학생시절 8월의 크리스마스를 보고 눈물이 똑 떨어지는걸 체험했던 기억이 납니다쉬리를 한국 현대 영화의 분기점으로 삼는분들이 많은데 전 이 영화라고 생각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hoot as Ray 작성시간25.08.29 쭉 내려오는데도ㅜ뭉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풀코트프레스 작성시간25.08.29 GOAT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orce 작성시간25.08.29 은하누나 유니폼 입은 옷태가 너무 이뻐서 계속 생각났었던....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Quentin Tarantino 작성시간25.08.29 걸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irt2050 작성시간25.08.29 아름다운 영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개뿔 작성시간25.08.29 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린아이 작성시간25.08.30 거의 10번은 본듯하네요. 저도 최애 영화 중 하나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알러브킹스 작성시간25.08.30 전 그당시 극장에서 봤어요 은하누나 정말 좋아할때라 진짜 최애에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슬림셰이디 작성시간25.08.30 당시 인생과 사랑, 죽음의 의미에 대해 아무 것도 몰랐던 17살의 제가, 대학로 모 극장을 나오면서 받았던 그 형용하기 어려운 아련함.. 주인공의 죽음을 사진 두 컷으로 처리해 버린 장면에서 받았던 잔잔한 충격.. 그러면서도 너무나도 좋은 작품을 즐길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던 기억이 진하게 남아 있습니다. 그나저나, 글 참 잘 쓰시네요. 좋은 글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나킨 작성시간25.08.30 제가 군산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가 초원 사진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ason-Kidd 작성시간25.08.30 한국 멜로 영화 중 제게 있어 최애 인생영화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농구좋아ㅎ 작성시간25.08.30 goat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철강왕오지 작성시간25.09.04 가장 좋아하는 한국 영화 세 편 ,,기쁜 우리 젊은 날 ,복수는 나의 것, 8월의 크리스마스 20년이 지나도 그대로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ebber Forever 작성시간26.02.06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