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ame 7작성시간24.01.12
이 시리즈 너무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kbl 초창기 외국인 선수와 nba를 수놓은 선수들의 대학시절! 팀동료로 함께 뛰거나 상대로 만나 대결을 벌인 점이 매우 흥미롭네요. 이런 사례에 해당되는 선수들인지 잘 모르겠지만 혹시 기회되시면 추후에 부탁드리겠습니다. 아티머스 맥클레리(삼성의 첫 kbl 우승을 이끈), 데니스 에드워즈(막슛의 대가), 크리스 랭(sk 인사이드를 지키던)
작성자Charles #34작성시간26.05.20
고등학교때 야자 째고 매일 청주SK 보러 다녔어요. 당시 SK가 서장훈 현주엽에 숀 재미슨이라고 빅맨만 3명이라 스페이싱이 전혀 안되서 러틀랜드가 뭘 할 수가 없었죠. 최인선 감독 부임 후에는 러틀랜드한테 롤 많이 줘서 잘한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이미 퇴출은 확정된 상황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