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데스칸트라 하면 그 시절에는 알토의 선율을 한 옥타브 올려서 소프라노보다도 고음을 부르게 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발전하며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같은 분들이 부르도록 선율을 더 화려하게 만들기도 하며 데스칸트 선율들이 발전을 해 왔습니다.
이 데스칸트는 여러 유형의 합창음악에 적용이 되었는데, 성가곡들을 보면 가끔 뒷 부분에 하이소프라노의 성부가 따로 마련되어 있는 것을 보기도 하고, 찬송가 편곡 시 데스칸트를 응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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