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딩크님!! 백마강입니다. 대구에서뵙고 못뵈었나요? 요즘 카페가 엉망진창이죠? 댓글로 할 얘기가 아니라서 쪽지드려요.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테스형에 대해서 잘 아시나요? 저는 이분 금년 3월28일 처음 봤습니다. 그때부터 의상쪽 일을한다고 했습니다. 그쪽일 관련해서 접근했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구요. 이분의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응원에 순수함이 없습니다. 본인이 한일을 알아주길 바라고요. 저는 그동안 현장에서도 봤지만 통화도 여러번 했습니다. 내가 일당이 얼마인줄 아느냐부터 공주 부모까지 뭐라고 합니다. 모든것 다 얘기하면 끝이없습니다. 자꾸 소통소통 얘기하시는데요. 소통이 되어야 소통을하죠. 이분 처음부터 끝까지 운영진 디스만합니다.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어요. 저도 상처받습니다. 이분에 대해서 카페에 속시원하게 얘기해볼까요? 그러면 끝이날까요?? 저 할얘기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동안의 저분글 다 보셨잖아요. 오로지 분탕이 목적입니다. 제가 콘서트를 주관해서 준비한 사람으로서 끝까지 마치고자 이자리에 있는겁니다. 류딩크님 글에서와 같이 카페는 회원분들이 만들어가는거고 주인이죠. 제가 언제까지 이자리에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자리 꽃보직 아닙니다. 처음이나 지금이나 공주님한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잘 해보자는 생각 변함이 없습니다. 카페관련도 할얘기가 많은데요. 테스형 이분만 말씀 드립니다. 그분요. 진정으로 서주공주 위한다면 저럴수 없습니다. 공주님 팔아서 본인이 피해자인양 코스프레 하는겁니다. 저 이분글에 대해서 조목조목 반박할수 있습니다. 카페를 위해서 안하고 있는겁니다. 제마음도 조금만이라도 헤아려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