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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가 먼 여행을 떠났습니다.

작성자대박사랑|작성시간26.06.15|조회수193 목록 댓글 41

12일 금요일 오후부터 음식도 물도 먹질 못하더니 자는듯 깊은 숨을 내쉬고,
좋아하는 형아를 기다렸다 가족들 모두 만나고
15일 새벽 1시 5분에 먼 여행을 떠났습니다.
이렇게 착하고 순한 내 아털래미야 잘가~~
14년 너무 행복했다. 사랑한다.
마지막까지 아플텐데도 가족들 안심 시키듯
꼬리를 흔들던 녀석.
이제 너를 만질수도 안을수도 없고 너의 꼬순내가 그립겠지만 잊지 않을께.
잘가~~거기선 아프지말길...사랑한다. 내새끼~~♡♡♡♡

대박이 응원하고 이뻐해주셔서 카페지기분들
감사했 습니다.

떠나기전 꼬리를 흔들어주는 내새끼

좋아하던 도넛 삑삑이안고 자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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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대박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대박이 이곳에서 많이 사랑받고 위로받고 응원도 받고 추억이 많은 카페라 좋습니다. 많은 이모님들 인사 받으며 좋은곳에 갔을꺼라 생각합니다. 기도해주신다는 말씀에 가슴이 먹먹하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선영순이 | 작성시간 26.06.21 대박이가 소풍을 떠났군요.
    식구들과 평생 행복한 시간 보내고, 강아지별로 돌아갔으니 그곳에서는 아프지도 않고 평안하게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고 있을거에요.
    아이들과 다시 만날때까지 우리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아이들 만나요.
    힘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대박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정신이 없어 인사가 늦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모님의 인사 받고 대박이 예쁘게 무지개 다리 건너보냈습니다. 이제 이쁜 대박이가 없어 소식 못전하지만 시츄카페 자주 놀러올께요.
    시츄는 사랑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선영순이 | 작성시간 26.06.25 new 대박사랑 그럼요 그럼요. 자주 놀러오실거에요.
    저도 쎄미,배꼽이 보내고도 매일 들어와서 아이들 보고 있어요.
    시츄는 사랑입니다.
  • 작성자사랑해뭉뚱 | 작성시간 26.06.25 new 대박아, 아름다운 강아지별로 갔구나 ㅠ
    고통 없는 곳에서 행복하고
    우리 뭉치, 뚱도 만나서
    안부 전해 줘~♡
    대박 어머니,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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